급성 신우염 구자철, 20일 경기 복귀 가능

급성 신우염 구자철, 20일 경기 복귀 가능


급선 신우염으로 국가대표 소집도 불가능 했던 구자철이 복귀할 예정이다.

아우크스부르크 알게마이네는 12일(한국시간) "구자철이 훈련장에 복귀했다"고 보도했다. 구자철은 가벼운 러닝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우신염에는 약 10~14일의 회복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구자철은 빠른 회복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구자철은 오는 20일 임풀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라이프치히와의 8라운드 홈경기에는 출장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구자철은 갑작스러운 신우염 진단을 받아 지난 6일 열렸던 분데스리가 7라운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신우염은 신장에 세균이 감염되어 생기는 병.

복귀가 예정된 구자철은 오는 20일 열릴 라이프치히와 8라운드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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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2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