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조정, 13일부터 사흘간 불꽃 레이스 돌입

전국체전 조정, 13일부터 사흘간 불꽃 레이스 돌입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조정경기가 전국 14개 시도 43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군산시 금강 하구둑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국가대표 선수단 및 최고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 모두 참가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K-water의 에이트 13연패 및 김동용(진주시청)의 남자 일반부 싱글스컬 8연패와 김예지(충주시청)의 여자 일반부 싱글스컬 5연패 달성 여부 그리고 종합우승을 향한 각 시도 선수단의 불꽃 튀는 승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할 예정이다.

대회를 주관하는 대한조정협회 최진식 회장((주)SIMPAC 대표이사 회장)은 "지난 1년 동안 전국체전을 준비하며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본 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etmeout@osen.co.kr

[사진] 대한조정협회


2018-10-11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