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롱토스 캐치볼로 컨디션 조율하는 류현진

[사진]롱토스 캐치볼로 컨디션 조율하는 류현진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2018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밀워키 부르어스와의 경기를 앞둔 LA 다저스가 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다저스 류현진이 외야에서 몸을 풀고 있다. /dreamer@osen.co.kr


2018-10-11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