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고향 AS 모나코 감독 맡게 될까?

앙리, 고향 AS 모나코 감독 맡게 될까?


티에리 앙리의 AS 모나코 감독 부임설이 떠올랐다.

스카이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티에리 앙리가 AS 모나코의 잠재적인 감독직을 두고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벨기에 대표팀 코치였던 앙리는 최근 감독 데뷔를 앞두고 있다. 지난 여름에는 지롱댕 보르도 감독직과 연결됐고 아스톤 빌라 감독 후보로도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언급된 AS 모나코는 앙리가 활약했던 곳. 그는 AS 모나코 유소년팀을 시작으로 프로 선수로 데뷔했다. 만약 앙리가 AS 모나코 사령탑에 오른다면 데뷔팀에서 감독을 맡게 된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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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0 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