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제마, 햄스트링 부상으로 2주 공백... 레알 마드리드 악재

벤제마, 햄스트링 부상으로 2주 공백... 레알 마드리드 악재

카림 벤제마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카림 벤제마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8라운드 알라베스와의 경기 도중 햄스트링 통증을 느껴 마리아노 디아스와 교체됐다.

아스는 9일 "벤제마가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2주 정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최악의 상황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적 후 팀 경기력이 전과 같지 않다. 공격력이 흔들리면서 경기력도 떨어진 상황. 팀 성적도 좋지 않다. 최근 4경기서 1무 3패로 승리가 없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는 가레스 베일의 몸 상태도 정상이 아니기 때문에 벤제마의 부재는 큰 문제로 다가온다.

레알 마드리드는 일단 A매치 휴식기가 있어 다행이다. 하지만 오는 20일 레반테와 홈 경기를 펼치는데 벤제마의 복귀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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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9 0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