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이좋은 미셸 위-모리야 주타누간

[사진]사이좋은 미셸 위-모리야 주타누간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경기가 열렸다.

1번홀 미국팀 미셸 위가 티샷에 앞서 태국팀 모리야 주타누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sunday@osen.co.kr


2018-10-07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