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랭킹 1위 박성현,2위 아리야 주타누간과 대결

[사진]랭킹 1위 박성현,2위 아리야 주타누간과 대결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경기가 열렸다.

2번홀 티샷을 마친 한국팀 박성현과 태국팀 아리야 주타누간이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sunday@osen.co.kr


2018-10-07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