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 역할 손흥민, 카디프전 평점 6.8 혹평

도우미 역할 손흥민, 카디프전 평점 6.8 혹평

도우미 역할에 충실한 손흥민(토트넘)이 카디프 시티전서 저조한 평점을 받았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새벽 잉글랜드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서 열린 카디프와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홈 경기서 카디프를 1-0으로 제압했다. 토트넘은 리그 3연승을 달린 반면 카디프는 리그 5연패의 늪에 빠졌다.

손흥민은 좌측면 날개로 선발 출격해 케인, 루카스 모우라와 함께 토트넘의 앞선을 책임졌다. 분주히 뛰며 동료들에게 기회를 제공했지만 뜻을 이루지는 못했다.

손흥민은 토트넘 복귀 후 이날까지 8경기를 치르며 침묵했다. 강행군 여파가 컸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9월 A매치의 연이은 출전으로 체력이 방전됐다.

유럽축구통계전문 영국 후스코어드 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6.8을 매겼다. 토트넘 선발 출전 선수 중 윙크스(6.7점)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점수였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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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7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