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상무, 한광과 광고 후원 협약 체결

상주 상무, 한광과 광고 후원 협약 체결

상주 상무 프로축구단이 주식회사 한광과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달 26일 KEB하나은행 K리그1 30라운드 포항전에서 열렸으며 상주 백만흠 대표이사와 한광 이인종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광은 이번 협약에 따라 상주 홈경기시 상주시민운동장의 A보드 광고와 전광판을 활용한 광고 뿐만 아니라 상주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홍보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한광은 인삼의 고장 금산에서 질 좋은 인삼을 엄선해 홍삼, 흑삼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한광의 브랜드인 ‘한금홍’은 한국·금산·홍삼이란 뜻으로 한국 홍삼에 대한 자부심을 담고 있다. 한광 제품은 중국을 비롯해 태국 등 해외에 수출하고 있다.

상주 백만흠 대표이사는 "한광과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좋은 경기력과 다양한 홍보 방법을 통하여 상호 간의 발전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상주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는 오는 7일 오후 2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수원 삼성전이다. /letmeout@osen.co.kr

[사진] 백만흠 상주 대표이사(오른쪽)와 이인종 한광 회장


2018-10-01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