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한광과 광고 후원 협약 체결

상주, 한광과 광고 후원 협약 체결

상주 상무가 한광과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26일 KEB하나은행 K리그1 30라운드 포항전서 열린 협약식은 백만흠 상주 대표이사와 이인종 한광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광고 후원 협약을 통해 한광은 상주 홈경기시 상주시민운동장의 A보드 광고와 전광판을 활용한 광고뿐만 아니라 상주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홍보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백만흠 대표이사는 “한광과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좋은 경기력과 다양한 홍보 방법을 통해 상호 간의 발전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는 오는 10월 7일 오후 2시 상주시민운동장서 열리는 수원 삼성전이다./dolyng@osen.co.kr
[사진] 상주 제공.


2018-10-01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