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무고사, 팀을 위기에서 구하는 극적인 동점골

[사진]무고사, 팀을 위기에서 구하는 극적인 동점골


30일 오후 인천시 중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31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남FC 경기가 열렸다.

경기 후반 인천 무고사가 동점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pjmpp@osen.co.kr


2018-09-30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