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친환경 건강식품 기업 모노보틀과 스폰서십 체결

서울 이랜드, 친환경 건강식품 기업 모노보틀과 스폰서십 체결

[OSEN=강필주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친환경 건강식품 기업 모노보틀과 후원 협약을 맺었다.

서울 이랜드는 지난 3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모노보틀과 유소년팀 단백질 보충제 후원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체결식에는 서울 이랜드 FC 김현수 대표이사와 모노보틀 최병일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모노보틀은 2017년 11월 설립된 회사로 자연의 맛과 영양을 담은 친환경 건강식 제품을 만드는 업체다. 현재 다이어트 선식 제품인 순식단 오리지날과, 운동효과를 극대화 하는 단백질 보충제 순식단 스포츠를 출시해 판매 중이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서울 이랜드는 모노보틀의 순식단 스포츠를 후원 받아 U-18(18세 이하) 선수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순식단 스포츠에는 근 피로 회복을 위한 천연 마그네슘이 첨가돼 있어 유소년 선수들의 운동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또 U-18 선수들을 대상으로 신체변화 데이터 측정을 통해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서울 이랜드 FC 김현수 대표이사는 "모노보틀이 제공한 친환경 건강식을 통해 구단 유소년 선수들의 건강과 체력을 더욱 잘 관리 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파트너 모노보틀과 함께 구단의 미래들이 잘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며 후원에 감사함을 표했다.

모노보틀 최병일 대표이사는 "모노보틀은 건강한 삶을 만드는 길이 자연에 있다는 생각으로 친환경 건강식 제품을 만들고 있다. 특히 성장기에 있는 서울 이랜드 FC 유소년 선수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모노보틀 건강제품을 적극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다. 양사가 더욱 건강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스폰서십 체결 소감을 전했다. /letmeout@osen.co.kr

[사진] 서울 이랜드 제공


2018-09-04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