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SNS] 이원석 1군 말소 삼성, 11일 NC전 타순 확 바꿨다

[현장 SNS] 이원석 1군 말소 삼성, 11일 NC전 타순 확 바꿨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이 타순을 확 바꿨다.

삼성은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NC와의 홈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른쪽 옆구리 근육 손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이원석 대신 구자욱이 3번 타자로 나선다. 그리고 손주인이 3루 수비를 맡는다. 또한 김성훈(유격수)과 안주형(2루수)이 키스톤 콤비를 이룰 예정.

삼성은 박해민(중견수)-김성훈(유격수)-구자욱(우익수)-다린 러프(1루수)-김헌곤(좌익수)-강민호(포수)-박한이(지명타자)-안주형(2루수)-손주인(3루수)으로 타순을 꾸렸다.

한편 NC는 노진혁(유격수)-박민우(2루수)-나성범(우익수)-재비어 스크럭스(1루수)-박석민(지명타자)-모창민(3루수)-이우성(좌익수)-권희동(중견수)-김형준(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what@osen.co.kr


2018-08-11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