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넥센 장정석 감독, 김혜성 예쁘다

[사진]넥센 장정석 감독, 김혜성 예쁘다


[OSEN=청주, 최규한 기자] 넥센이 파죽의 7연승을 질주했다.

넥센은 10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와 원정경기에 9-4?승리를 거뒀다. 이정후가 6회 희생플라이, 8회 쐐기타 포함 4안타 2타점 맹타를 휘둘렀고, 김하성이 9회 쐐기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에릭 해커는 6이닝 3실점으로 시즌 2승(2패)째를 올렸다.

넥센 장정석 감독이 김혜성과 승리의 인사를 나누고 있다. /dreamer@osen.co.kr


2018-08-10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