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업그레이드 된 IC.E-LAND로 팬 찾는다

서울 이랜드, 업그레이드 된 IC.E-LAND로 팬 찾는다

[OSEN=이균재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업그레이드된 ‘IC.E-LAND’로 8월 홈경기를 개최한다.

서울 이랜드 FC는 11일 오후 7시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부산을 상대로 K리그2 2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첫 연승을 기록한 서울 이랜드 FC는 더욱 시원해진 얼음왕국과 함께 승리는 물론, 팬들의 무더위까지 한 방에 날려 버릴 계획이다.

우선 레울파크가 더 시원해진 모습으로 팬들을 맞이한다. 12th라운지에는 공연장에서 사용하는 드라이아이스 기계가 설치돼 겨울왕국 모습을 완벽히 연출한다. 이와 함께 입장게이트에선 눈꽃 스프레이 퍼포먼스를 진행해 팬들을 맞이한다.

팬들의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시원한 아이템도 준비한다. 이날 12th라운지에서 선착순 100명에게 여름 최고 먹거리 팥빙수를 무료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더위를 식혀줄 수제맥주 300잔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맥주는 수제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브롱스에서 제공하며, 8월 홈경기에만 무더위를 타파하기 위해 무료로 진행한다.

또한,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축구장 에어바운스를 설치해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더불어 신상아이템 휴대용 선풍기, 비치타올, 신상머플러를 여름 패키지로 구성해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한층 더 업그레인드된 서울 이랜드 FC의 ‘IC.E-LAND’ 이벤트는 K리그2 23라운드 부산전에서 진행되며, 예매는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dolyng@osen.co.kr
[사진] 서울 이랜드 제공.


2018-08-07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