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SK텔레콤, 2018시즌 36경기 연속 만원관중

[롤챔스] SK텔레콤, 2018시즌 36경기 연속 만원관중

[OSEN=상암, 고용준 기자] 롤챔스 서머 스플릿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고 있는 SK텔레콤을 응원하기 위한 팬들의 발걸음은 39도가 넘는 폭염에도 어김없이 이어졌다. SK텔레콤이 2018시즌 열린 36전 연속 만원관중 동원에 성공했다. 

SK텔레콤은 1일 오후 서울 상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서머 스플릿 7주차 아프리카와 2라운드 경기서  477석의 좌석을 가득 체웠다. 

SK텔레콤은 2018 롤챔스 스프링 스플릿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을 포함 서머 스플릿 16경기 연속, 2018시즌 벌어진 36경기를 모두 다 매진시켰다. 이번 롤챔스 서머 스플릿 전체로는 31번째 매진으로 상암 경기장에서는 20번째 매진이 됐다. 

피레안 최준식이 5경기 선발 출전한 SK텔레콤은 트할 박권혁의 활약에 힘입어 1세트를 가져갔다. 박권혁은 1세트 케넨으로 4킬 1데스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 scrapper@osen.co.kr
 


2018-08-01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