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킹존-한화생명, 서머 스플릿 30번째 매진

[롤챔스] 킹존-한화생명, 서머 스플릿 30번째 매진

[OSEN=서초, 고용준 기자] 킹존과 한화생명의 롤챔스 2라운드 경기가 풀세트 접전으로 결국 비어있던 4자리의 남은 좌석을 모두 채웠다. 

31일 서울 서초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서머 스플릿 킹존 드래곤X와 한화생명 e스포츠의 2라운드 경기가  386석의 좌석 모두를 판매하면서 이번 시즌 30번째 매진 경기가 됐다. 

경기 전 382석의 좌석을 판매했던 이 경기는 킹존과 한화생명의 경기가 풀세트 접전이 되면서 남은 4자리의 좌석을 팬들이 채우게 됐다. 이번 롤챔스 서머 스플릿 전체로는 30번째 매진으로 넥슨 아레나에서는 11번째 매진이 성사됐다. 

한화생명이 1세트를 선취했지만 킹존이 2세트 장로드래곤 5분 버프의 힘으로 반격에 성공하면서 3세트로 넘어갔다. / scrapper@osen.co.kr
 


2018-07-31 2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