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찌는 중복 더위도 막지못해...SK텔레콤, 2018시즌 34전 연속 매진

[롤챔스] 찌는 중복 더위도 막지못해...SK텔레콤, 2018시즌 34전 연속 매진

[OSEN=상암, 고용준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매 경기 필사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SK텔레콤을 보기 위해 푹푹 찌는 중복 무더위에도 팬들의 발걸음은 이어졌다. SK텔레콤이 2018시즌 전 경기 매진을 이어나갔다. 

SK텔레콤은 27일 오후 서울 상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서머 스플릿 6주차 진에어와 2라운드 경기서 477석의 좌석을 평소와 다름없이 매진 시켰다. 

진에어전에서도 만원관중 동원에 성공한 SK텔레콤은 2018시즌 매진 기록도 경신했다. 스프링 스플릿 정규시즌, 포스트시즌을 포함해 34경기 모두를 다 매진시켰다. 

다른 팀들을 포함한 이번 롤챔스 서머 스플릿 전체로는 27번째 매진, 상암 경기장에서는 18번째 매진을 성사시켰다. 

3경기 연속 피레안 최준식을 선발로 내세운 SK텔레콤은 5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1세트를 승리했다. / scrapper@osen.co.kr
 


2018-07-27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