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PGI 2018 오프닝, 첫 순서는 바이올린 연주

[사진] PGI 2018 오프닝, 첫 순서는 바이올린 연주

[OSEN=베를린(독일), 고용준 기자]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베를린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이하 PGI 2018)이 열린다.  

PGI 2018은 펍지가 처음으로 진행하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세계 최정상급의 배틀그라운드 20개 프로팀이 총 상금 200만 달러와 우승의 명예를 놓고 5일간 격전을 벌이게 된다. 

26일(한국 시간) 오전 12시 30분 예정됐던 오프닝이 관중의 입장이 늦어지면서 40분 이상 지연되면서 늦게 시작했다. 오프닝 첫 번째 순서로 바이올린 소리가 정적을 깨면서 선수들의 입장이 시작됐다. / scrapper@osen.co.kr
 


2018-07-26 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