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엄원상,빗방울을 가르는 동점골

[사진]엄원상,빗방울을 가르는 동점골


1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2020 하나원큐 K리그1 인천유나이티드FC와 광주FC의 경기가 열렸다.

이 날 경기에서 광주가 인천에 3-1 역전승을 거뒀다.

광주는 최근 6경기 무승(1무 5패)의 부진을 끊어내고 시즌 네 번째 승리를 거뒀다. 광주는 승점 14를 기록하며 순위를 9위로 끌어올렸다. 반면 인천은 개막 후 단 한 경기도 이기지 못하며 최하위를 유지했다. 

후반 광주 엄원상이 동점골을 날리고 있다./ rumi@osen.co.kr


2020-08-01 2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