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이스 퇴장에 가려진 시즌 초반 K리그 판정 논란

모라이스 퇴장에 가려진 시즌 초반 K리그 판정 논란

전반 상주 김진혁이 헤딩을 시도할 때 강원 골키퍼 이범수와 경합을 벌이고 있다. / dreamer@osen.co.kr


2020-06-02 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