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임생 감독,FA컵 우승 이보다 행복할 수 없어

[사진]이임생 감독,FA컵 우승 이보다 행복할 수 없어


수원 삼성이 FA컵 최다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수원 삼성(K리그1)은 10일 오후 2시 10분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대전 코레일(내셔널리그)과 2019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서 고승범의 멀티골과 김민우, 염기훈의 쐐기골을 더해 4-0으로 승리했다. 

앞선 1차전 원정서 0-0 무승부를 거뒀던 수원은 총합 스코어에서 4-0으로 앞서며 우승을 차지했다.

포항 스틸러스(4회)를 제치고 단독 FA컵 최다 우승(5회)로 올라선 수원은 다음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티켓마저 확보하며 활짝 웃었다.

수원 이임생 감독이 헹가래를 받고 있다. / soul1014@osen.co.kr


2019-11-10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