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과 클템의 롤챔스 엿보기 ⑥] 체급차이 느껴지는 승강전, 누가 웃을까

[단군과 클템의 롤챔스 엿보기 ⑥] 체급차이 느껴지는 승강전, 누가 웃을까

2019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서머 스플릿이 SK텔레콤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제 롤드컵 한국대표 선발전과 내년 시즌 롤챔스 출전팀을 가리는 승격강등전만 남았습니다. 

OSEN은 이번 서머 스플릿과 다가오는 롤드컵 한국대표 선발전과, 승격강등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LOL판 최고의 입담꾼 두 분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클템 이현우 해설위원과 단군 김의중 캐스터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이번 시즌을 정리했습니다. 

마지막 여섯 번째 순서는 승격강등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LCK에서는 한화생명과 진에어가 나서는 가운데, 승강전에서는 다이나믹스와 APK가 나섭니다. 

다가올 승강전에 대해 클템 이현우 해설과 단군 김의중 캐스터,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 scrapper@osen.co.kr
 


2019-09-03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