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재역전골 이근호,이 순간이 이렇게 짧을줄이야

[사진]재역전골 이근호,이 순간이 이렇게 짧을줄이야


인천이 무고사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울산현대의 발목을 잡았다.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8라운드 경기에서 인천이 울산과 3-3 무승부를 거뒀다.

후반 종료직전 다시 앞서가는 재역전골을 넣은 울산 이근호가 기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2019-09-01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