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고요 뉴스

오늘
12월 15일 12월 16일
"돈보다 우승 원해" 보라스가 밝힌 콜 LAA행 거부 이유

"돈보다 우승 원해" 보라스가 밝힌 콜 LAA행 거부 이유

“에인절스와 계약을 진지하게 고려했지만…”. 올 겨울 FA 시장 최대어였던 투수 게릿 콜(29)은 지난주 뉴욕 양키스행을 확정지었다. 9년 총액 3억2400만 달러, 역대 메이저리그 투수 최고액 대우를 받으며 명문팀 양키스에 입단했다. 최종 결정을 하기

  • osen
  • |
  • 2019-12-16 06:02
"보직 걱정 NO" 다저스 새 불펜 트레이넨, 잰슨 밀어낼까

"보직 걱정 NO" 다저스 새 불펜 트레이넨, 잰슨 밀어낼까

  • osen
  • |
  • 2019-12-16 05:31
“휠러 1.2억$ 베팅한 CWS, 류현진 영입 왜 안해?” 시카고 선타임스

“휠러 1.2억$ 베팅한 CWS, 류현진 영입 왜 안해?” 시카고 선타임스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FA 시장 초반에 공격적이었다. 그러나 선발 투수 보강은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시카고 매체 ‘시카고 선타임스’는 “화이트삭스는 류현진 영입에 뛰어들라”고 추천했다. 화이트삭스는 올스타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을 4년 7300만 달러

  • osen
  • |
  • 2019-12-16 05:10
다저스가 눈독들였던 클루버, 텍사스 유니폼 입는다 

다저스가 눈독들였던 클루버, 텍사스 유니폼 입는다 

LA 다저스가 눈독 들였던 코리 클루버가 텍사스 레인저스 유니폼을 입는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투수 코리 클루버를 받고 딜리아노 외야수 디쉴즈 주니어와 투수 유망주 엠마누엘 클라시를 내주는 트레이드

  • osen
  • |
  • 2019-12-16 03:04
윤곽 좁혀지는 류현진 행선지... ‘크리스마스 잭팟’ 터질까

윤곽 좁혀지는 류현진 행선지... ‘크리스마스 잭팟’ 터질까

“전통적으로 크리스마스는 FA 선수들의 데드라인이었다.”시카고 컵스 제드 호이어 단장은 최근 ‘디 애슬레틱’과의 인터뷰에서 “전통적으로 크리스마스는 FA 선수들에게 일종의 계약 데드라인이었다. 모든 사람들이 크리스마스까지 계약을 하기를 원했다&rdqu

  • osen
  • |
  • 2019-12-15 19:22
금연 약속 지킨 어머니에게 고급차 선물, 효심도 MVP

금연 약속 지킨 어머니에게 고급차 선물, 효심도 MVP

아메리칸리그 MVP 출신 ‘강타자’ 조쉬 도널드슨(34)의 효도가 화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도널드슨이 어머니에게 최고의 서프라이즈를 했다’며 어머니 리사 프렌치 여

  • osen
  • |
  • 2019-12-15 19:21
3대 좌완 비교한 MLB.com, “류현진, 최근 1년 반 최고&부상 이력”

3대 좌완 비교한 MLB.com, “류현진, 최근 1년 반 최고&부상 이력”

“류현진의 최근 1년 반은 정말 최고였다. 하지만 부상 이력이 있다.”MLB.com은 15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남아 있는 좌완 선발 3명인 류현진과 매디슨 범가너, 댈러스 카이클의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부분들을 비교 분석하는 기사를 게재했다.류현진에

  • osen
  • |
  • 2019-12-15 17:00
미소 되찾은 커쇼, "좌절은 이제 그만" 우승 재도전

미소 되찾은 커쇼, "좌절은 이제 그만" 우승 재도전

  • osen
  • |
  • 2019-12-15 16:22
억울한 휴스턴, "불법 카메라 NO, 사인 전달은 업계 관행"

억울한 휴스턴, "불법 카메라 NO, 사인 전달은 업계 관행"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사인 훔치기 의혹을 사실상 인정했다. 그러나 사인 훔치기를 위한 불법 카메라는 설치하지 않았으며 업계 관행을 이유로 억울해하는 듯하다. 미국 뉴욕 스포츠 케이블 방송 ’스포츠넷 뉴욕(SNY)’은 15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의 사인 훔치기 관련 조사에서

  • osen
  • |
  • 2019-12-15 15:43
"할리우드 싫어" 다저스 거부한 렌던, 트라웃도 몹시 흥분

"할리우드 싫어" 다저스 거부한 렌던, 트라웃도 몹시 흥분

“할리우드 생활은 나와 맞지 않을 것 같았다”. LA 다저스의 관심을 받았던 ‘FA 타자 최대어’ 앤서니 렌던(29)의 선택은 LA 에인절스였다. 다저스 파란색 유니폼이 아니라 에인절스 빨간색 유니폼을 입은 렌던이 15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

  • osen
  • |
  • 2019-12-15 13:07
LA 매체 "류현진vs범가너, 다저스에 누가 더 필요할까"

LA 매체 "류현진vs범가너, 다저스에 누가 더 필요할까"

FA 류현진(32)과 매디슨 범가너(30)에 관심이 있는 LA 다저스는 어느 투수를 영입할까.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다저스웨이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범가너 또는 류현진을 영입해야 할까라는 제목으로 두 투수의 장점을 소개했다. 류현진과 범가너는 좌완 투수, 다저스타

  • osen
  • |
  • 2019-12-15 11:02
"일본에서 첫 번째는 편의점 주먹밥" 외국인 타자 보어의 일본 기대감

"일본에서 첫 번째는 편의점 주먹밥" 외국인 타자 보어의 일본 기대감

“일본에 가면 바로 편의점으로 가려고 한다.”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는 14일 외국인 타자로 저스틴 보어(31)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보어는 2014년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뒤 이후 필라델피아를 거쳐 올 시즌에는 LA 에인절스에서 뛰었다. 메이저리그

  • osen
  • |
  • 2019-12-15 10:02
다저스, 사이영 2회 클루버 영입 관심…류현진 포기하나

다저스, 사이영 2회 클루버 영입 관심…류현진 포기하나

LA 다저스가 사이영상 출신 투수 코리 클루버 트레이드 영입전에 가세했다. 미국 ‘MLB 네트워크’ 존 헤이먼 기자는 15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 LA 에인절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클루버에게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다저스는 프란시

  • osen
  • |
  • 2019-12-15 09:32
컵스, 다르빗슈 트레이드 시도 불발…이적 거부권 행사

컵스, 다르빗슈 트레이드 시도 불발…이적 거부권 행사

시카고 컵스의 다르빗슈 유(33) 트레이드 시도가 불발됐다. 미국 ‘USA투데이 스포츠’ 밥 나이팅게일 기자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다르빗슈가 컵스의 트레이드 후보 목록에서 지워졌다’며 ‘다르빗슈는 2020년까지 전 구단 트레이드 거부권을

  • osen
  • |
  • 2019-12-15 06:02
"밀워키, 류현진 영입 경쟁의 다크호스" 美 매체

"밀워키, 류현진 영입 경쟁의 다크호스" 美 매체

FA 류현진(32) 영입 경쟁에 새로운 팀이 언급됐다.미국 매체 12up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은 지금 FA 시장에서 영입할 수 있는 톱 선발 투수"라며 "게릿 콜과 스티븐 스트라스버그가 시장에서 사라진 후 팀들은 류현진에 눈을 돌리고 있다. 토론토와 LA 다저스의

  • osen
  • |
  • 2019-12-15 05:40
악동 푸이그의 이색 훈련, “스모 웨이트트레이닝@일본”

악동 푸이그의 이색 훈련, “스모 웨이트트레이닝@일본”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이 끝나자 악동 야시엘 푸이그(29)가 일본에서 여행 겸 개인 훈련을 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FA인 푸이그는 아직 새로운 팀을 찾지 않은 상태다. 푸이그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일본에서 훈련 장면이라며 스모를 하는 영상을 올렸다. 그는 "

  • osen
  • |
  • 2019-12-15 05:31
“토론토, 류현진 영입전 가장 적극적” 美 칼럼니스트

“토론토, 류현진 영입전 가장 적극적” 美 칼럼니스트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류현진(32)을 향한 구애를 계속하고 있다. 류현진에게 관심있는 6개 경쟁팀 중에서 가장 적극적인 분위기다. FA 톱3의 행선지가 정해진 후 류현진은 미계약 FA 선발 투수 중에서 1~2순위로 꼽힌다. 원소속팀 LA 다저스와 LA 에인절스, 토론토,

  • osen
  • |
  • 2019-12-15 05:10
연승 실패 질롱코리아, 퍼스에 7-9 패배…홍창기 3안타 위안

연승 실패 질롱코리아, 퍼스에 7-9 패배…홍창기 3안타 위안

질롱코리아가 연승에 실패했다.질롱코리아는 14일(이하 한국시간) 퍼스 할리-데이비슨 볼파크에서 열린 퍼스 히트와의 경기에서 7-9로 패배했다. 전날 퍼스를 상대로 8-4 승리를 거둔 질롱코리아는 연승으로 기세를 잇지 못하고 시즌 9패(6승) 째를 당했다.이날 질롱코리아는 홍창기가 3안타 2타점으로 맹타를

  • osen
  • |
  • 2019-12-15 00:33
"가을 레전드 범가너, 다저스의 류현진 이탈 대비 카드" 美 언론

"가을 레전드 범가너, 다저스의 류현진 이탈 대비 카드" 美 언론

"포스트시즌 레전드 매디슨 범가너는 다저스에 중요한 선수다."미국 CBS스포츠는 14일(이하 한국시간) "게릿 콜과 앤서니 렌던을 놓친 다저스가 선발진 강화 및 자유 계약 선수인 류현진의 이탈에 대비하기 위해 오랜 적이었던 범가너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quo

  • osen
  • |
  • 2019-12-14 17:02
푸이그, "이치로, 명예의 전당 입성 가능할 만큼 대단"

푸이그, "이치로, 명예의 전당 입성 가능할 만큼 대단"

야시엘 푸이그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유소년 야구 클리닉에 특별 강사로 나섰다고 14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스포츠 매체 풀카운트기 보도했다. 약 1시간동안 야구 꿈나무를 가르친 뒤 취재진과 만난 푸이그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건 내게 행복한 일"이라고 기뻐했다. 푸이그

  • osen
  • |
  • 2019-12-14 15:53
SD-김광현 측, 드디어 첫 만남…본격 협상 전개되나

SD-김광현 측, 드디어 첫 만남…본격 협상 전개되나

김광현을 향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관심은 단순 립서비스가 아니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김광현 측과 만났다"고 보도했다. 김광현은 2014년 메이저리그 진출을 시도했지만 종전 제도에서 최고 입찰액을 써내 독점 협상권을 가

  • osen
  • |
  • 2019-12-14 13:32
‘1조 289억 원 계약 이끈’ 보라스의 저격, “머니볼 시대는 실패다”

‘1조 289억 원 계약 이끈’ 보라스의 저격, “머니볼 시대는 실패다”

“구단들의 ‘머니볼’ 모델은 실패했다.”메이저리그 윈터미팅의 지배자는 30개 구단도, 거액 계약을 따낸 선수들도 아니었다.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였다. 보라스는 윈터미팅 기간 중이던 10~12일(이하 한국시간)까지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 osen
  • |
  • 2019-12-14 11:02
"류현진, 2010년대 다저스 2선발 선정...커쇼 1선발" 美언론

"류현진, 2010년대 다저스 2선발 선정...커쇼 1선발" 美언론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2010년대 LA 다저스의 2선발로 뽑혔다. 사이영상 수상자 출신 클레이튼 커쇼가 1선발로 낙점됐고 류현진이 뒤를 이었다. 다저스의 소식을 주로 다루는 다저스 다이제스트는 14일(이하 한국시간) 2010년부터 2019년까지 LA 다저스 투수 가운데 베스트 선발진 및 계투조

  • osen
  • |
  • 2019-12-14 10:02
클레빈저 영입? 美매체 “LAD, 트레이드 따라 류현진·범가너 노릴 것”

클레빈저 영입? 美매체 “LAD, 트레이드 따라 류현진·범가너 노릴 것”

미국매체 다저스웨이가 LA 다저스의 남은 오프시즌을 예측했다.메이저리그는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윈터미팅이 끝이 났다. 지난해 매니 마차도(샌디에이고 파드리스 10년 3억 달러), 브라이스 하퍼(필라델피아 필리스 13년 3억 3000만 달러) 등 거물급 선수들이 해를 넘겨 계약에 성공한 것과 달리

  • osen
  • |
  • 2019-12-14 08:01
오승환 임창용, NBP 여전히 존재감 뿜뿜...우수 외인투수 선정

오승환 임창용, NBP 여전히 존재감 뿜뿜...우수 외인투수 선정

일본 무대를 떠난지 꽤 됐지만 여전히 무시못할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오승환과 임창용이 2010년대 센트럴리그에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외국인 투수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스포츠 매체 풀카운트는 13일 2010년대 센트럴리그 구단별 우수 외국인 투수 리스트를 공개했다. 오승환은 랜디 메신저와 제

  • osen
  • |
  • 2019-12-14 06:49
TB와 2년 140억 계약 ‘日거포’ 쓰쓰고, 최지만 포지션 중복 영향은?

TB와 2년 140억 계약 ‘日거포’ 쓰쓰고, 최지만 포지션 중복 영향은?

템파베이 1루수 최지만이 손에 바람을 불고 있다. /dreamer@osen.co.kr" class="view_photo up" src="http://file.osen.co.kr/article/2019/12/14/201912140250773055_5df3d01fa526f.jpg" />탬파베이는 최지만을 비

  • osen
  • |
  • 2019-12-14 05:30
플랜 B 준비 소식 기다리는 류현진, 철저한 2020년 대비

플랜 B 준비 소식 기다리는 류현진, 철저한 2020년 대비

"두 가지 방법을 모두 생각하고 있어요."류현진은 올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FA) 신분이 됐다. 2018년 시즌 종료 후 FA가 됐지만 LA 다저스에서 제시한 퀄리파잉오퍼를 받아들이고 잔류를 택했다.그동안 각종 부상으로 내구성에 의문을 달고 있었던 류현진은 올 시즌 자신을 향한 물음표

  • osen
  • |
  • 2019-12-14 05:10
日 거포 쓰쓰고, 최지만과 한솥밥…2년 1200만 달러 TB와 계약

日 거포 쓰쓰고, 최지만과 한솥밥…2년 1200만 달러 TB와 계약

일본의 거포 쓰쓰고 요시모토(28)가 탬파베이와 계약했다. 최지만(28, 탬파베이)과 선의의 경쟁을 하게 됐다.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쓰쓰고가 탬파베이와 2년 1200만(약 140억원) 달러에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탬파베이 지역 언론도

  • osen
  • |
  • 2019-12-14 03:01
MIN-TOR 구애, ATL-STL 가세…류현진 ‘최대 8000만 달러’

MIN-TOR 구애, ATL-STL 가세…류현진 ‘최대 8000만 달러’

점점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그렇지만 시장 평가는 아직 1억 달러는 나오지 않은 듯 하다. FA 류현진(32)을 향한 메이저리그 팀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갈수록 A급 투수가 시장에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다. 게릿 콜(뉴욕 양키스, 3억 2400만 달러), 스티븐 스트라

  • osen
  • |
  • 2019-12-13 19:02
COL, 가을야구 원하는 프랜차이즈 스타 아레나도 트레이드할까

COL, 가을야구 원하는 프랜차이즈 스타 아레나도 트레이드할까

콜로라도 로키스가 프랜차이즈 스타 놀란 아레나도를 트레이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콜로라도는 윈터 미팅 뜨거운 이슈의 중심이 되면서 회의를 마쳤다. 콜로라도는 어느정도까지 아레나도에 대한 제안을 듣고 있을까. 8년 2억 6000만 달러 연장계약을 맺은지 1년만

  • osen
  • |
  • 2019-12-13 17:29
BOS, 좌완 마틴 페레즈 1년 600만 달러 영입

BOS, 좌완 마틴 페레즈 1년 600만 달러 영입

보스턴 레드삭스가 선발진을 보강했다.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이 좌완투수 마틴 페레즈와 1년 6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2021년에는 625만 달러의 구단 옵션이 있다. 아직 구단이 계약을 공식 발표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페레즈는 20

  • osen
  • |
  • 2019-12-13 16:56
다르빗슈 팝니다 컵스 트레이드 시도, 잔여 연봉 950억원

다르빗슈 팝니다 컵스 트레이드 시도, 잔여 연봉 950억원

시카고 컵스가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33)를 트레이드 시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컵스가 다르빗슈 트레이드에 대한 문의를 받았다고 전했다. FA 시장에 남은 선발투수들의 거취가 정해지면 제대로 된 오퍼를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osen
  • |
  • 2019-12-13 16:51
MLB 거절한 산체스, 요미우리와 연봉 36억원 계약 대박

MLB 거절한 산체스, 요미우리와 연봉 36억원 계약 대박

메이저리그 오퍼를 거절한 이유가 있었다. KBO리그 SK 와이번스에서 2년을 뛰고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건너간 우완 투수 앙헬 산체스(30)의 계약 규모가 공개됐다. 메이저리그 제안을 뿌리칠 만큼 금전적으로 좋은 대우를 받았다. 요미우리는 13일 산체스와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 osen
  • |
  • 2019-12-13 16:01
"류현진, 미계약 FA 선발 투수 1순위" 더 스코어

"류현진, 미계약 FA 선발 투수 1순위" 더 스코어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더 스코어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미계약 FA 선수를 포지션별로 정리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은 선발 투수군 가운데 가장 먼저 언급됐다. 게릿 콜(뉴욕 양키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워싱턴 내셔널스), 잭 휠러(필라델피아 필리스) 등 FA 시장에서 큰 관심을

  • osen
  • |
  • 2019-12-13 15:02
"류현진, 범가너 계약을 기다릴 것…4년 8000만 달러” MLB.com

"류현진, 범가너 계약을 기다릴 것…4년 8000만 달러” MLB.com

메이저리그 FA 시장에서 다음 대박 계약은 류현진(32)일까. MLB.com은 류현진은 매디슨 범가너(30)의 계약을 지켜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MLB.com은 13일(이하 한국시간) FA 톱3의 계약이 성사된 이후 앞으로 계약 가능성이 높은 FA들을 언급했다. 류현진은 조시 도날드슨(3루수)와

  • osen
  • |
  • 2019-12-13 13:02
에이스 콜 영입한 NYY, 특급마무리 헤이더까지 노린다

에이스 콜 영입한 NYY, 특급마무리 헤이더까지 노린다

뉴욕 양키스가 2020시즌 최강 전력을 구축할까.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이 13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밀워키 브루어스의 마무리투수 조쉬 헤이더 트레이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양키스는 지난 11일 FA 선발투수 최대어 게릿 콜과 9년 3억 2400만 달러라는

  • osen
  • |
  • 2019-12-13 12:37
연이은 ML 대박 소식 류현진, "부럽다…나도 빨리 계약 하고 싶다"

연이은 ML 대박 소식 류현진, "부럽다…나도 빨리 계약 하고 싶다"

"저도 부럽죠."류현진은 1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인권 선서의 날’ 행사에 참가했다.각종 시상식 및 행사로 바쁜 국내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및 해외 언론들은 류현진의 2020년 유니폼에 관심을 갖고 있다.류

  • osen
  • |
  • 2019-12-13 12:19
스포츠인권 홍보대사 류현진, "美 존중하는 문화 감탄...지적보다는 격려를"

스포츠인권 홍보대사 류현진, "美 존중하는 문화 감탄...지적보다는 격려를"

“저도 칭찬을 많이 하려고요." 류현진은 1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인권 선서의 날’ 행사에서 스포츠인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이날 행사에는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종목단체, 시도체육회 등 체육단체와 선수,

  • osen
  • |
  • 2019-12-13 11:49
TEX, 도날드슨 영입 소극적…ATL·WSH·LAD·MIN는 관심

TEX, 도날드슨 영입 소극적…ATL·WSH·LAD·MIN는 관심

3루수 보강을 원하는 텍사스 레인저스가 조쉬 도날드슨 영입에는 소극적으로 변했다.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13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가 도날드슨 영이베 적극적이지 않다. 도날드슨이 원하는 계약 조건이 텍사스의 기준을 넘어섰다”고 전했다.도날드슨은 올해 애틀랜타 브레이브

  • osen
  • |
  • 2019-12-13 09:17
인기 폭발 류현진, STL-ATL 우승 후보들도 영입전 가세

인기 폭발 류현진, STL-ATL 우승 후보들도 영입전 가세

FA 류현진(32)의 인기가 갈수록 뜨겁다.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릴 만한 강팀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우승 전력을 원하는 류현진에게 있어 조건만 잘 맞으면 안성맞춤이다.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이 13일(이하 한국시간) 마감됐다

  • osen
  • |
  • 2019-12-13 09:05
‘2루수 보강’ BOS, 페라자 1년 300만 달러 영입

‘2루수 보강’ BOS, 페라자 1년 300만 달러 영입

보스턴 레드삭스가 내야수 호세 페라자를 영입했다.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이 페라자와 1년 3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아직 구단이 공식 발표를 하지는 않았다. 현재 메디컬 테스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보스턴은

  • osen
  • |
  • 2019-12-13 08:35
가드너, 양키스와 1+1년 최대 2250만 달러 계약

가드너, 양키스와 1+1년 최대 2250만 달러 계약

브렛 가드너(36)가 뉴욕 양키스의 원클럽맨이 될 기회를 얻었다. 13일(이하 한국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양키스는 가드너와 1+1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조건은 최대 2250만 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가드너는 2008년 양키스에 입단한 뒤 줄곧 핀스트라이프 유니폼만 입었다. 메이

  • osen
  • |
  • 2019-12-13 07:54
‘렌던 영입’ LAA, 정상급 타선 구축…마운드는 어쩌나

‘렌던 영입’ LAA, 정상급 타선 구축…마운드는 어쩌나

LA 에인절스가 FA 야수 최대어 앤서니 렌던을 영입하며 정상급 타선을 구축했다.에인절스는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FA 3루수 렌던과 7년 2억 45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1순위 목표였던 게릿 콜(9년 3억 2400만 달러)은 뉴욕 양키스에게 뺏겼지만 곧바로 FA 시장에 남아있던 선수중 최고의

  • osen
  • |
  • 2019-12-13 06:26
일본 거포 쓰쓰고, 다저스행 급부상…로버츠 감독도 극찬

일본 거포 쓰쓰고, 다저스행 급부상…로버츠 감독도 극찬

FA 시장에서 대어급 선수들에 퇴짜를 맞은 LA 다저스가 준척급 선수들을 주시하고 있다. 일본인 거포 쓰쓰고 요시토모(28) 영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2년 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직접 보고 극찬한 바 있어 더욱 주목 받는다. 미국 ‘MLB 네트워크&rs

  • osen
  • |
  • 2019-12-13 05:53
간절한 토론토, 답없는 류현진…세인트루이스도 영입 참전

간절한 토론토, 답없는 류현진…세인트루이스도 영입 참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FA 영입 1순위’ 류현진(32)에게 매달리고 있다. 그러나 응답이 없다. 그 사이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도 류현진 영입에 참전했다. 영입 경쟁이 점점 가열되면서 류현진의 선택에 관심이 모아진다. 미국 ‘MLB 네트워크’ 존 모로시

  • osen
  • |
  • 2019-12-13 05:21
테임즈도 밀워키 복귀 유력, KBO 외인 MVP 한솥밥 먹나

테임즈도 밀워키 복귀 유력, KBO 외인 MVP 한솥밥 먹나

  • osen
  • |
  • 2019-12-12 19:35
대표팀 원투 펀치 류현진-김광현, 다저스에서 재회 가능성 

대표팀 원투 펀치 류현진-김광현, 다저스에서 재회 가능성 

대표팀의 원투 펀치로 활약하며 국위 선양에 앞장섰던 류현진과 김광현이 LA 다저스에서 재회할까. 류현진과 김광현은 출신 학교와 소속 구단은 다르지만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09년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등 대표팀에서 함께 뛰면서 친분을 쌓았다. 프로 데뷔 첫해 신인왕과 정규 시

  • osen
  • |
  • 2019-12-12 19:02
김광현 3년 계약 추진, SD 단장 러브콜 "항상 그를 좋아해"

김광현 3년 계약 추진, SD 단장 러브콜 "항상 그를 좋아해"

김광현(31)도 조쉬 린드블럼(32)처럼 3년 계약을 노린다. 5년 전 김광현에게 최고 입찰액을 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여전히 러브콜을 보내는 등 본격적인 협상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미국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를 비롯해 몇몇 구

  • osen
  • |
  • 2019-12-12 18:47
"나도 홈런 쳤다" 다르빗슈, MLB 공인구 조작 의심

"나도 홈런 쳤다" 다르빗슈, MLB 공인구 조작 의심

2017년 LA 다저스 시절 타격을 하는 다르빗슈. / youngrae@osen.co.kr" class="view_photo up" src="http://file.osen.co.kr/article/2019/12/12/201912121800771690_5df2036b2dcc2.jpg" />

  • osen
  • |
  • 2019-12-12 18:10
FA 톱3 계약 끝, 승자는 보라스 ‘520억’ 수수료 대박

FA 톱3 계약 끝, 승자는 보라스 ‘520억’ 수수료 대박

메이저리그 FA 시장이 윈터미팅 기간에 정점을 찍었다. FA 톱3의 계약이 3일 연속으로 들려왔다. 지난해와 달리 달아오른 FA 시장의 최대 승자는 선수도 구단도 아닌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였다.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은 12일(이하 한

  • osen
  • |
  • 2019-12-12 17:02
렌던이 끝이 아닌 LAA의 광폭행보, 류현진도 여전히 영입 후보

렌던이 끝이 아닌 LAA의 광폭행보, 류현진도 여전히 영입 후보

범가너에 대해선 “2010, 2012, 2014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포스트시즌 영웅적 활약을 감안하면 류현진보다 더 인상적인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며 “지난시즌 34번의 선발 등판, 통산 7번째 200이닝 돌파 등으로 내구성은 강해졌다. 다만 지난해 평균자책점 3.9

  • osen
  • |
  • 2019-12-12 16:22
ML 원포인트 투수 금지, 감독들은 불만 폭발 "전략 침해"

ML 원포인트 투수 금지, 감독들은 불만 폭발 "전략 침해"

내년부터 메이저리그에서 원포인트 릴리프를 볼 수 없다. 이닝 종료가 아닌 이상 등판시 최소 3타자를 상대해야 하는 규칙 도입이 확정됐다. 롭 만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윈터미팅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시즌부터 바뀌는 규칙에 대해

  • osen
  • |
  • 2019-12-12 15:48
"렌던 영입, 오타니에게 큰 도움될 것" 日 언론 반색

"렌던 영입, 오타니에게 큰 도움될 것" 日 언론 반색

LA 에인절스가 앤서니 렌던을 영입하며 타선 강화를 꾀했다. 다음 시즌부터 마운드에 복귀할 예정인 오타니 쇼헤이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일본 언론은 전망했다. MLB 네트워크 존 헤이먼 기자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렌던이 LA 에인절스와 7년 2억4500만

  • osen
  • |
  • 2019-12-12 15:31
"8년 3억$-가을 치명적 원투펀치 상상" LAD, 콜 영입 실패 비하인드

"8년 3억$-가을 치명적 원투펀치 상상" LAD, 콜 영입 실패 비하인드

LA 다저스가 기존의 유망주 육성과 효율적 투자의 기조를 버렸다. 월드시리즈 우승 야욕을 보이고 있는 다저스인데 게릿 콜 영입전서 최선을 다했다는 게 현지 언론의 분위기다. 미국 ‘LA 타임즈’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 역시 콜에게 최고액 기록을 깨뜨리는

  • osen
  • |
  • 2019-12-12 15:01
"콜·스벅·렌던 놓친 다저스, 도날드슨 영입 전력 투구" 美언론

"콜·스벅·렌던 놓친 다저스, 도날드슨 영입 전력 투구" 美언론

게릿 콜,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앤서니 렌던 등 FA 대어를 잡는데 실패한 LA 다저스가 조시 도날드슨(34) 영입에 전력을 다할 분위기다. 다저스의 소식을 주로 다루는 다저블루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는 콜, 스트라스버그, 렌던 등 FA 3인방에 관심을 보였으나 영입하는데 실

  • osen
  • |
  • 2019-12-12 14:24
"올림픽 티켓 따야해!" 쿠바 정부 소방수 차출에 주니치 발동동

"올림픽 티켓 따야해!" 쿠바 정부 소방수 차출에 주니치 발동동

"올림픽 티켓 따야 해".NPB 주니치 드래건스가 쿠바 출신의 주전 마무리 투수 라이델 마르티네즈(23) 때문에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마르티네즈는 내년 3월 쿠바 대표팀의 일원으로 도쿄 올림픽 예선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내년 정규리그 NPB

  • osen
  • |
  • 2019-12-12 13:00
렌던, 7년 2억4500만 달러에 LAA 유니폼

렌던, 7년 2억4500만 달러에 LAA 유니폼

타자 FA 최대어였던 앤서니 렌던이 LA 에인절스 유니폼을 입는다.‘MLB 네트워크’ 존 헤이먼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서 렌던이 LA 에인절스와 7년 2억45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렌던은 올 시즌 타율 3할1훈9리 34홈

  • osen
  • |
  • 2019-12-12 12:49
김광현 눈독들였던 메츠, 와카와 1년 계약

김광현 눈독들였던 메츠, 와카와 1년 계약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중인 김광현에게 관심을 보였던 뉴욕 메츠가 마이클 와카를 영입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와카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와카는 300만 달러를 보장받고 옵션을 채울 경우 700만 달러를 추가로 받

  • osen
  • |
  • 2019-12-12 11:40
류현진 노리는 미네소타, 팀 역대 최고액 1억 달러+ 장전

류현진 노리는 미네소타, 팀 역대 최고액 1억 달러+ 장전

미네소타 트윈스가 구단 역대 FA 최고액을 장전했다. FA 투수 류현진(32) 영입을 위해 올인할 기세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가 류현진과 매디슨 범가너 등 주목할 만한 선수 영입을 위해 구단 역대 FA 최고액의 두 배가 되는 1억 달러 이

  • osen
  • |
  • 2019-12-12 11:25
‘선발이 금값’ TB, 선발투수 판매 고민…오프너 대신 5선발?

‘선발이 금값’ TB, 선발투수 판매 고민…오프너 대신 5선발?

선발투수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가운데 탬파베이 레이스가 선발투수 판매에 나설까.탬파베이는 오프너 전략을 창시한 팀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잇따른 선발투수들의 부상으로 선발이 부족해진 탬파베이는 불펜투수가 첫 1~2이닝을 소화하고 뒤이어 선발투수가 등판하는 전략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그다지 강

  • osen
  • |
  • 2019-12-12 10:00
최대 214억원 밀워키행 린드블럼, 테임즈보다 많이 받는다

최대 214억원 밀워키행 린드블럼, 테임즈보다 많이 받는다

밀워키 에릭 테임즈. /dreamer@osen.co.kr" class="view_photo up" src="http://file.osen.co.kr/article/2019/12/12/201912120852777159_5df18442e5e15.jpg" />

  • osen
  • |
  • 2019-12-12 09:05
‘타격으로 일낸다’ 콜 놓친 LAA, 야수 최대어 랜던으로 목표 수정

‘타격으로 일낸다’ 콜 놓친 LAA, 야수 최대어 랜던으로 목표 수정

FA 선발투수 최대어 게릿 콜을 놓친 LA 에인절스가 목표를 야수 최대어 앤서니 랜던으로 돌렸다.콜은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 9년 3억 2400만 달러라는 초대형 계약을 맺었다. 콜 영입을 노렸던 에인절스는 양키스와의 영입경쟁에서 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다.2014년 이후 5년 연속 포스

  • osen
  • |
  • 2019-12-12 09:00
다저스, 통산 71SV 불펜 트레이넨 영입…1년 1000만 달러

다저스, 통산 71SV 불펜 트레이넨 영입…1년 1000만 달러

LA 다저스가 불펜을 보강했다. 미국 ‘ESPN’ 제프 파산 기자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구원투수 블레이크 트레이넨(31)과 1년 1000만 달러에 계약 합의했다’고 전했다. 트레이넨은 이달 초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논텐더로 풀린 뒤 FA 신분이었다.

  • osen
  • |
  • 2019-12-12 08:34
美언론, “린드블럼, 밀워키와 계약 합의...3년 912만 5000달러”

美언론, “린드블럼, 밀워키와 계약 합의...3년 912만 5000달러”

조쉬 린드블럼의 행선지가 밀워키 브루워스로 정해진 듯 하다.미국 ‘ESPN’의 제프 파산 기자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소식통에 의하면 린드블럼이 밀워키와 계약에 합의를 했다”고 보도했다. 초기에는 구체적인 계약 기간과 액수는 알려지지

  • osen
  • |
  • 2019-12-12 08:03
"양키스 콜 영입, 다나카 재계약 미묘해졌다" 日언론

"양키스 콜 영입, 다나카 재계약 미묘해졌다" 日언론

게릿 콜의 뉴욕 양키스 이적이 다나카 마사히로(31)의 재계약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게릿 콜이 역대 FA 투수 최고 대우로 양키스의 새 식구가 됐다. 특급 선발에 목말랐던 양키스는 콜과 9년 3억24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이에 따라 양키스는 초호화 선발진을 구축하게 됐다. 일본 스포

  • osen
  • |
  • 2019-12-12 08:02
"범가너 다저스행? SF는 푸이그 영입할 것" 불붙은 라이벌

"범가너 다저스행? SF는 푸이그 영입할 것" 불붙은 라이벌

2014년 다저스 시절 범가너와 충돌한 푸이그(오른쪽). /jpnews@osen.co.kr" class="view_photo up" src="http://file.osen.co.kr/article/2019/12/11/201912112254774966_5df104af91010.jpg" />

  • osen
  • |
  • 2019-12-12 05:42
‘선발투수 계약만 7억 6900만 달러’ 류현진도 FA 잭팟 터트릴 수 있을까

‘선발투수 계약만 7억 6900만 달러’ 류현진도 FA 잭팟 터트릴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FA 시장에서 선발투수들이 잇따라 대형 계약을 터뜨리면서 류현진의 대형 FA 계약 가능성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류현진은 지난 11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2019 동아 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시상식 후 인터뷰에서 류현진은 “스티븐 스

  • osen
  • |
  • 2019-12-12 05:30
단 3건으로 수수료 378억, 보라스 역시 슈퍼 에이전트

단 3건으로 수수료 378억, 보라스 역시 슈퍼 에이전트

역시 슈퍼 에이전트다.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역대 FA 투수 최고액 기록을 이틀 연속 경신했다. 12월 들어 3건의 계약을 성사시키며 수수료만 벌써 378억 원을 챙겼다. 벼랑 끝 배짱 협상 등으로 구단에게는 악몽같은 존재이지만, 선수들에게는 대형 계약을 안겨주는 보라스가 올 겨울 FA 시장에

  • osen
  • |
  • 2019-12-12 05:11
뿔난 로버츠, "휴스턴 선 넘었다, WS 결과 바뀌지 않아"

뿔난 로버츠, "휴스턴 선 넘었다, WS 결과 바뀌지 않아"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사인 훔치기 논란에 입을 열었다. 로버츠 감독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에 참석,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휴스턴의 불법 사인 훔치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로버츠 감독이 이끈 다

  • osen
  • |
  • 2019-12-11 19:24
스벅-콜 모두 놓친 다저스 선택지, ‘범가너 영입 or 류현진 재계약’

스벅-콜 모두 놓친 다저스 선택지, ‘범가너 영입 or 류현진 재계약’

FA 시장 선발 투수 최대어였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와 게릿 콜이 각각 워싱턴과 뉴욕 양키스로 행선지를 정했다. 스트라스버그와 콜을 노렸던 LA 다저스는 이제 이들보다 한 단계 아래에 있는 투수들에 ‘올인’해야 하는 상황이다. 류현진을 잔류시킬 것인지, 라이벌 팀

  • osen
  • |
  • 2019-12-11 19:01
‘FA투수 최고액’ 콜, 5년 지나면 또 잭팟...옵트아웃 조항 포함

‘FA투수 최고액’ 콜, 5년 지나면 또 잭팟...옵트아웃 조항 포함

3억 2400만 달러라는 FA 투수 역대 최고액을 경신한 게릿 콜이 5년 뒤 다시 한 번 ‘잭팟’을 터뜨릴 수 있는 계약 조건까지 포함시켰다. 미국 언론들은 11일(이하 한국시간) 게릿 콜과 양키스가 9년 3억2400만 달러의 초대형 계약을 맺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nbs

  • osen
  • |
  • 2019-12-11 18:02
콜 & 스탠튼에 5억 8300만 달러 투자...NYY, 축복인가? 저주인가?

콜 & 스탠튼에 5억 8300만 달러 투자...NYY, 축복인가? 저주인가?

뉴욕 양키스의 미래는 축복일까, 아니면 저주일까.양키스가 ‘악의 제국’으로 돌아왔다.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스티븐 스트라스버그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7년 2억 4500만 달러 계약을 맺으며 역대 FA 투수 최대 계약 신기록(이전기록 데이빗 프라이스 7년 2억 1700만 달러)를

  • osen
  • |
  • 2019-12-11 17:02
추신수 동료 마자라, 화이트삭스 이적 

추신수 동료 마자라, 화이트삭스 이적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의 팀 동료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진 노마 마자라(24)가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이적한다. 미국 MLB네트워크의 존 헤이먼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마자라의 화이트삭스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텍사스는 화이트삭스의 외야 유망주 스틸 워커를 받는

  • osen
  • |
  • 2019-12-11 16:30
게릿 콜 놓친 LAA와 LAD, 류현진에겐 최대 희소식

게릿 콜 놓친 LAA와 LAD, 류현진에겐 최대 희소식

이제 다음 순서는 류현진(32)이다. 메이저리그 FA 시장에서 특급 선발 투수들의 행선지가 속속 정해지고 있다. 잭 휠러가 스타트를 끊은 이후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게릿 콜도 잇따라 역대급 계약을 맺었다. 시장에 남은 A급 투수인 류현진의 몸값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osen
  • |
  • 2019-12-11 16:00
악의 제국 양키스, 콜과 역대 FA 투수 최고 계약...9년 3869억 원

악의 제국 양키스, 콜과 역대 FA 투수 최고 계약...9년 3869억 원

악의 제국 뉴욕 양키스가 FA 최대어 게릿 콜을 품에 안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양키스는 콜과 9년간 3억2400만 달러(약 3869억 2000만 원)에 입단 합의를 이뤘다. 과거 양키스는 악의 제국이라는 비난을 들어가면서까지 FA 시장의 큰

  • osen
  • |
  • 2019-12-11 14:42
"내년은 가을야구" PHI, 그레고리우스 1년 1400만 달러 계약

"내년은 가을야구" PHI, 그레고리우스 1년 1400만 달러 계약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이번 오프시즌에서도 큰 손으로 떠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필라델피아가 유격수 디디 그레고리우스와 1년 14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아직 구단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지난해 브라이스 하퍼와 13년 3억 3000만 달러

  • osen
  • |
  • 2019-12-11 14:19
스트라스버그 붙잡은 WSH, 랜던 재계약 대신 브라이언트 영입?

스트라스버그 붙잡은 WSH, 랜던 재계약 대신 브라이언트 영입?

역대급 계약을 터뜨린 워싱턴 내셔널스가 이번에는 초대형 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워싱턴은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월드시리즈 MVP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와 7년 2억 4500만 달러 재계약을 맺는데 성공했다. 데이빗 프라이스(보스턴 레드삭스)의 7년 2억 1700만 달러를 넘어서는 역대 투수 FA 최고

  • osen
  • |
  • 2019-12-11 13:03
류현진 “스트라스버그 부럽다, 1억 달러 이야기 들어봤으면“ [오!쎈 현장]

류현진 “스트라스버그 부럽다, 1억 달러 이야기 들어봤으면“ [오!쎈 현장]

류현진이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의 초대형 계약에 대해 이야기했다.류현진은 11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19 동아 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시상식 후 인터뷰에서 류현진은 “아직 여러가지 말만 나오고 있다. 특별히 말씀 드릴 것이 없다&rdq

  • osen
  • |
  • 2019-12-11 12:48
특별상 류현진,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8월…많이 맞았네요" [동아 스포츠대상]

특별상 류현진,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8월…많이 맞았네요" [동아 스포츠대상]

"정말 무지막지하게 맞았네요."류현진은 11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열린 ‘CMS와 함께하는 2019 스포츠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류현진은 올 시즌 29경기에서 182⅔이닝을 던져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의 성적을 남기며&n

  • osen
  • |
  • 2019-12-11 11:49
"켈리 웃도는 조건 거절하고 巨人행" 산체스, 얼마나 받았길래?

"켈리 웃도는 조건 거절하고 巨人행" 산체스, 얼마나 받았길래?

얼마나 받았길래? SK 와이번스와 결별한 앙헬 산체스(30)가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입단 계약에 합의한 가운데 대우 조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메이저리그 입단 제의를 받고도 뿌리치고 요미우리행을 택했기 때문이다. 다년 계약을 포함해 상당한 대우를 보장받은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이

  • osen
  • |
  • 2019-12-11 11:03
"에인절스, 렌던 쟁탈전 참전…보라스 7년 계약 추진" 美언론

"에인절스, 렌던 쟁탈전 참전…보라스 7년 계약 추진" 美언론

FA 3루수 앤서니 렌던(29)의 가치가 치솟고 있다. LA 다저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에 이어 LA 에인절스도 렌던 영입 경쟁에 뛰어들 전망이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더 스코어는 11일(이하 한국시간) "FA 내야수 앤서니 렌던에게 관심을 보이는 구단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렌던은

  • osen
  • |
  • 2019-12-11 10:09
CWS 그랜달의 러브콜, “류현진과 좋은 관계, 함께하면 좋을 것”

CWS 그랜달의 러브콜, “류현진과 좋은 관계, 함께하면 좋을 것”

  • osen
  • |
  • 2019-12-11 09:18
류현진, 올 MLB 세컨드팀 선정…퍼스트팀 제외 [오피셜]

류현진, 올 MLB 세컨드팀 선정…퍼스트팀 제외 [오피셜]

류현진(32)이 2019 메이저리그 올(ALL)-MLB 세컨드 팀에 이름을 올렸다. 아쉽게도 퍼스트 팀에선 제외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올-MLB 퍼스트, 세컨드 팀을 발표했다. 포지션별 최고 선수를 선정하는 미국 프로농구(

  • osen
  • |
  • 2019-12-11 07:10
3억 달러 예약 게릿 콜, ML 투수 초유의 10년 계약설

3억 달러 예약 게릿 콜, ML 투수 초유의 10년 계약설

메이저리그 FA 시장이 과열되고 있다. ‘FA 최대어’ 게릿 콜(29)은 투수 최초로 3억 달러를 예약했을 뿐만 아니라 9~10년 장기 계약설까지 나올 정도로 시장이 불붙었다. 콜과 함께 FA 투수 ‘투탑’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는 10일(이하 한국시간)

  • osen
  • |
  • 2019-12-11 05:32
야후스포츠 “내구성 물음표 류현진, TOR답지 않은 과감한 베팅”

야후스포츠 “내구성 물음표 류현진, TOR답지 않은 과감한 베팅”

미국매체 야후스포츠가 류현진(32)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과감한 베팅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야후스포츠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는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토론토는 그동안 FA 영입을 꺼리고 유망주들을 모으며 팜 시스템을 재건했다. 하지만 이제 토론

  • osen
  • |
  • 2019-12-11 05:11
분노한 휴스턴 선수들, "폭로자 파이어스, 우승 반지 내놔"

분노한 휴스턴 선수들, "폭로자 파이어스, 우승 반지 내놔"

메이저리그를 흔들고 있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사인 훔치기’ 논란은 내부 고발에서 비롯됐다. 2년 전까지 휴스턴에 몸담았던 투수 마이크 파이어스(34·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제보가 발단이었다. 파이어스는 2015년 7월 트레이드 마감시한에 휴스턴에 합류, 201

  • osen
  • |
  • 2019-12-10 18:06
‘3파전’ 류현진 영입전, CWS까지 참전하면 1억 달러 희망? 

‘3파전’ 류현진 영입전, CWS까지 참전하면 1억 달러 희망? 

  • osen
  • |
  • 2019-12-10 17:19
잰슨 마무리 선언한 다저스, "선발 보강 NO, 불펜 필요"

잰슨 마무리 선언한 다저스, "선발 보강 NO, 불펜 필요"

LA 다저스가 불펜 보강을 선언했지만 마무리는 켄리 잰슨(32)에게 계속 맡길 계획이다. 앤드류 프리드먼 다저스 야구부문사장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에서 취재진을 만나 오프시즌 전력보강 계획을 밝혔다. ‘MLB.com&

  • osen
  • |
  • 2019-12-10 16:07
‘스벅 보다 2살 적은’ 콜, “3억 달러도 가능” 美 전문가

‘스벅 보다 2살 적은’ 콜, “3억 달러도 가능” 美 전문가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1)의 초대박 계약으로 게릿 콜(29)의 몸값은 더 올라갈 전망이다. 메이저리그 전문가는 3억 달러까지 예상하고 있다. FA 시장에서 콜과 스트라스버그는 1~2위로 언급됐다. 윈터 미팅을 앞두고 콜 영입전에 관심도가 높아졌으나, 스트라스버그의 행선지가 먼저 결정됐다

  • osen
  • |
  • 2019-12-10 15:12
"휠러 계약에 자극? 범가너, 억대 숫자 희망" 美언론

"휠러 계약에 자극? 범가너, 억대 숫자 희망" 美언론

잭 휠러(29)의 대형 계약에 자극을 받은 탓일까. 매디슨 범가너(31)가 1억 달러 규모의 5년 계약을 희망하고 있다. 잭 휠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5년간 1억1800만 달러에 계약하며 FA 시장의 선발 투수 가운데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었다. 2013시즌 뉴욕 메츠에서 빅리그에 데

  • osen
  • |
  • 2019-12-10 12:01
서부 원하는 류현진, 마음 돌리려는 MIN·TOR…행선지 결정 임박

서부 원하는 류현진, 마음 돌리려는 MIN·TOR…행선지 결정 임박

미국 현지 언론으로부터 류현진이 서부 지역 잔류를 원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여기에 더해 3개 팀이 영입에 관심을 표명하며 류현진의 마음을 흔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영입전도 덩달아 달아오르고 있다.미국 미네소타 지역 언론인 ‘미니애폴리스 스타 트리뷴’은 “내셔널리그 사이

  • osen
  • |
  • 2019-12-10 11:00
FA 노리는 다저스, 폴락-피더슨-키케 트레이드 시도

FA 노리는 다저스, 폴락-피더슨-키케 트레이드 시도

로버츠 감독이 피더슨을 교체하며 관중들의 환호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dreamer@osen.co.kr" class="view_photo up" src="http://file.osen.co.kr/article/2019/12/10/201912100904776190_5deee1c04fe18.jpg" />

  • osen
  • |
  • 2019-12-10 10:31
"쓰쓰고, ML 10구단 미만 관심", 같은 좌타 슬러거 김재환은?

"쓰쓰고, ML 10구단 미만 관심", 같은 좌타 슬러거 김재환은?

김재환은 몇개 구단이 관심을 보일까? 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재환(31)이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해 포스팅시스템을 신청했다. 김재환에 앞서 일본 NPB리그의 외야수 쓰쓰고 요시토모(28. 요코하마 DeNA)도 포스팅을 신청했다. 같은 외야수이자 한국과 일본리그를 대표하는

  • osen
  • |
  • 2019-12-10 09:34
"다저스, 게릿 콜 영입 경쟁 철수" 다저블루

"다저스, 게릿 콜 영입 경쟁 철수" 다저블루

LA 다저스가 FA 최대어로 불리는 게릿 콜 영입 경쟁에서 발을 빼는 분위기다. 다저스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다저블루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주 샌디에이고에서 메이저리그 윈터 미팅이 열리는 가운데 메이저리그 역대 FA 투수 최고 계약 경신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osen
  • |
  • 2019-12-10 09:00
"LAA, 야마구치 영입 검토…오타니와 원투펀치 구축" 日언론

"LAA, 야마구치 영입 검토…오타니와 원투펀치 구축" 日언론

LA 에인절스가 포스팅 시스템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 중인 야마구치 영입을 검토 중이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 호치는 10일 "오타니 쇼헤이의 소속 구단으로 잘 알려진 에인절스가 포스팅 시스템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 중인 야마구치의 영입 조사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 osen
  • |
  • 2019-12-10 08:02
MLB.com “콜, 고향팀 어드밴티지 없다”...NYY 승자 되나

MLB.com “콜, 고향팀 어드밴티지 없다”...NYY 승자 되나

FA 선발투수 최대어 게릿 콜이 고향팀 디스카운트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콜은 명실공히 이번 겨울 선발투수 최대어다. 올해 33경기(212⅓이닝) 20승 5패 평균자책점 2.50으로 맹활약하며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2위에 오른 콜은 내년 30세 시즌을 맞이한다. FA 투수로서는 비교적 어린 나이와

  • osen
  • |
  • 2019-12-10 07:00
ML 282홈런 아담 존스, 일본 오릭스행 "사상 최강 외인"

ML 282홈런 아담 존스, 일본 오릭스행 "사상 최강 외인"

  • osen
  • |
  • 2019-12-10 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