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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도 떠났다 두산, 프랜차이즈 스타는 남 이야기

양의지도 떠났다 두산, 프랜차이즈 스타는 남 이야기

두산 베어스가 또 한 명의 프랜차이즈 스타를 떠나 보냈다.두산은 지난 11일 또 한 번의 아픈 이별을 겪어야 했다. 양의지가 NC와 FA 계약을 체결하면서 팀을 떠나게 됐다. 계약금 60억원, 연봉 65억원 총액 125억의 초대형 계약이었다. 포수로는 역대 1위, 4년 기준 역대 두 번째로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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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2 06:14
NC-롯데의 ‘양의지 온도차’, 결말 궁금한 2019시즌

NC-롯데의 ‘양의지 온도차’, 결말 궁금한 2019시즌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최대어였던 양의지는 결국 NC가 품었다. 양의지를 향한 NC의 구애는 뜨거웠다. 그러나 양의지에 관심을 보일 법 했던 낙동강 전선의 맞은편에 있던 롯데는 양의지에게 미온적이었다. 정 반대의 결정을 내린 낙동강 전선의 두 팀에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까.NC는 지난 11일,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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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2 06:06
前두산 장민익, SK에서 새 출발… 좌완 히든카드 기대감

前두산 장민익, SK에서 새 출발… 좌완 히든카드 기대감

두산에서 꽃을 피우지 못한 장신의 좌완 장민익(27)이 한 번 더 기회를 얻었다. SK 유니폼을 입고 2019년을 맞이한다.SK는 최근 장민익과의 계약을 마무리했다. 장민익은 2018년 시즌이 끝난 뒤 두산의 보류선수명단에서 제외돼 사실상 방출 처리됐다. 그러나 장민익의 잠재력을 눈여겨 본 SK가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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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2 06:04
[오!쎈 테마] 총액 214억, 수수료 10억 FA 시장 지배, 한국판 보라스

[오!쎈 테마] 총액 214억, 수수료 10억 FA 시장 지배, 한국판 보라스

올 겨울 FA 시장의 가장 큰 변화는 에이전트의 공식 활동이다. 지난해까지 음성적으로 암암리에 에이전트가 계약을 진행했지만 올해부터 에이전트 제도를 시행하며 정식 협상 대리인으로 인정하고 있다. 에이전트들의 움직임도 어느 때보다 활발해졌다. 계약 수수료만 최대 10억 원 이상 챙길&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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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2 06:03
‘또 하나의 두산→NC’ 기대감 커지는 125억 양의지

‘또 하나의 두산→NC’ 기대감 커지는 125억 양의지

NC가 프리에이전트(FA) 최대어였던 양의지(31)를 품에 안는 데 성공했다. 전직 두산맨을 영입해 쏠쏠한 재미를 봤던 기억이 있는 NC라 결과에 관심이 모인다.NC는 11일 FA 포수 양의지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금 60억 원, 연봉 총액 65억 원 등 4년 총액 125억 원의 대형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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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8:02
차명석 단장 "박용택 FA 계약, 내년 1월쯤에나"

차명석 단장 "박용택 FA 계약, 내년 1월쯤에나"

 계약 기간 2년에 합의한 LG와 박용택의 FA 계약은 내년 1월쯤에 발표될 전망이다.협상이 난항이라서가 아니다. 박용택이 곧 해외로 개인 훈련을 떠나고, 차명석 LG 단장과 스케줄이 맞지 않아 천천히 계약하기로 했다.차명석 단장은 11일 박용택과의 5번째 만남 일정에 대해 묻자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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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7:35
최하위 NC, 우승 DNA 이식 효과 기대 UP

최하위 NC, 우승 DNA 이식 효과 기대 UP

정규 시즌 최하위에 그쳤던 NC 다이노스가 우승 DNA 이식 효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올 시즌 포수난에 시달렸던 NC는 국가대표 출신 포수 양의지를 영입했다. 계약 조건은 4년간 계약금 60억원, 연봉 65억원 등 총액 125억원이다. 공수 양면의 완성형 포수인 양의지는 2015년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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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7:01
구자욱의 고백, "선수로서 내 점수는 0점" 왜?

구자욱의 고백, "선수로서 내 점수는 0점" 왜?

"선수로서 내 점수는 0점이다". 라이언 프린스 구자욱(삼성)은 올 시즌 타율 3할3푼3리(478타수 159안타) 20홈런 84타점 100득점 10도루로 매서운 타격감을 과시했다.하지만 스스로에 대한 평가는 냉정했다. "선수로서 내 점수는 0점"이라는 게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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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5:32
[오!쎈 현장] 양의지 NC 이적, 미묘했던 두산과 NC 시상식 분위기

[오!쎈 현장] 양의지 NC 이적, 미묘했던 두산과 NC 시상식 분위기

양의지의 NC 이적에 두산과 NC의 분위기가 미묘하다.‘FA 최대어’ 포수 양의지(31)는 11일 오전 4년 총액 125억 원의 조건으로 NC와 도장을 찍었다. 전 소속팀 두산도 양의지에게 옵션 포함 최대 120억 원을 제시했지만 그를 붙잡지 못했다.양의지의 이적이 전격 발표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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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5:27
[사진]올해의 선수상 수상하는 두산 김재환

[사진]올해의 선수상 수상하는 두산 김재환

두산 김재환이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18 동아스포츠대상에 참석해 프로야구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KBO 정운찬 총재에게 트로피를 건네 받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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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5:13
차원 다른 전력 유출 두산, 이번에도 화수분 기댈 수 있을까

차원 다른 전력 유출 두산, 이번에도 화수분 기댈 수 있을까

차원이 다른 전력을 보내게 됐다. 두산 베어스가 이번에도 공백을 채울 수 있을까.두산은 11일 오전 허탈한 소식 하나를 들었다. 주전 포수 양의지가 NC 다이노스와 4년 총액 125억원(계약금 60억원, 연봉 65억원)에 계약을 맺었다.2006년 신인드래프트 2차 8라운드(전체 59순위)로 두산에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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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5:03
두산-NC의 양의지 전쟁, 이제는 보상선수로 2라운드

두산-NC의 양의지 전쟁, 이제는 보상선수로 2라운드

프리에이전트(FA) 최대어 양의지(31)를 둘러싼 NC와 두산의 전쟁이 끝났다. 하지만 보상선수라는 2라운드가 남아있다. 양측의 눈치싸움은 아직 더 남아있다.양의지를 둘러싼 두산과 NC의 전쟁은 일단 NC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NC는 계약금 60억 원, 4년 연봉 65억 원 등 총액 125억 원에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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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4:31
양의지 품은 이동욱 감독, “최고의 포수와 새 구장에서 새 출발”

양의지 품은 이동욱 감독, “최고의 포수와 새 구장에서 새 출발”

양의지를 잡은 이동욱 NC 감독이 천군만마를 얻었다.‘FA 최대어’ 포수 양의지(31)는 11일 오전 4년 총액 125억 원의 조건으로 NC와 도장을 찍었다. 전 소속팀 두산도 양의지에게 옵션 포함 최대 120억 원을 제시했지만 그를 붙잡지 못했다.‘CMS와 함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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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4:29
김태형 감독, “양의지 없다고 1등 못한다고 생각 안 해”

김태형 감독, “양의지 없다고 1등 못한다고 생각 안 해”

양의지를 놓쳤지만 김태형 감독은 여유까지 잃지는 않았다.‘FA 최대어’ 포수 양의지(31)는 11일 오전 4년 총액 125억 원의 조건으로 NC와 도장을 찍었다. 전 소속팀 두산도 양의지에게 옵션 포함 최대 120억 원을 제시했지만 그를 붙잡지 못했다.‘CMS와 함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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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4:19
‘이재원-양의지 역대급 계약’ 포수 가치 재확인한 대박행진

‘이재원-양의지 역대급 계약’ 포수 가치 재확인한 대박행진

역시 포수는 금 값이었다.11일 자유계약선수(FA) 양의지와 NC는 4년 총액 125억 원의 계약을 맺었다. 공수겸장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포수라는 칭호를 얻고 있는 양의지였고, 원 소속구단인 두산과의 쟁탈전이 붙으면서 지난 2017년 이대호가 롯데와 맺은 4년 총액 150억 원에 이어 역대 2위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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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4:01
[사진]김태룡 단장의 축하 받는 김재환

[사진]김태룡 단장의 축하 받는 김재환

두산 김재환이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18 동아스포츠대상에 참석해 프로야구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김태룡 단장의 축하를 받고 있다. /jpnews@ose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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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3:44
[사진]NC 이동욱 감독의 미소

[사진]NC 이동욱 감독의 미소

NC 이동욱 감독이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18 동아스포츠대상에 참석해 시상식을 지켜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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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3:16
[사진]환하게 미소 짓는 NC 이동욱 감독

[사진]환하게 미소 짓는 NC 이동욱 감독

NC 이동욱 감독이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18 동아스포츠대상에 참석해 시상식을 지켜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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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3:15
[사진]양의지 품은 NC 이동욱 감독

[사진]양의지 품은 NC 이동욱 감독

NC 이동욱 감독이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18 동아스포츠대상에 참석해 시상식을 지켜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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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3:15
[사진]올해의 종목별 최고 선수는?

[사진]올해의 종목별 최고 선수는?

오세근, 김재환, 이용, 정지석, 박상현(대리수상), 박정아, 박혜진, 신지애, 이정은6(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가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18 동아스포츠대상에 참석해 프로야구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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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3:11
[사진]종목별 최고의 선수가 한 자리에

[사진]종목별 최고의 선수가 한 자리에

오세근, 김재환, 이용, 정지석, 박상현(대리수상), 박정아, 박혜진, 신지애, 이정은6(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가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18 동아스포츠대상에 참석해 프로야구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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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3:08
‘양의지 나비효과’ NC 우승권-두산 추락? 지각변동 예고

‘양의지 나비효과’ NC 우승권-두산 추락? 지각변동 예고

리그 최고 포수가 팀을 옮겼다. 리그 판도에도 지각변동을 일으킬 만한 움직임이다. ‘FA 최대어’ 포수 양의지(31)가 결국 이적했다. 지난 2006년 프로 데뷔 후 13년을 몸담은 두산을 떠나 NC로 향했다. 4년 총액 125억원으로 역대 FA 2위에 해당하는 대형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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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3:02
GG 논란, 로하스 거르고 김현수도 아닌 이정후?

GG 논란, 로하스 거르고 김현수도 아닌 이정후?

 어김없이 올해도 골든글러브 수상자를 놓고 뒷말이 많다. 이번에는 외야수 부문 투표 결과다. 10일 열린 2018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로는 김재환(두산), 전준우(롯데), 이정후(넥센)가 수상했다.투표 결과를 보면 김재환이 166표, 전준우가 165표, 이정후가 139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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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3:02
경쟁자가 탐낸 한승혁의 잠재력, 2019 시즌이 궁금하다

경쟁자가 탐낸 한승혁의 잠재력, 2019 시즌이 궁금하다

 한승혁의 2019시즌은 어떨까?2018시즌이 끝나고 시작한 스토브리그에서 KIA 우완투수 한승혁에게 관심을 보인 구단이 있었다. 시즌을 마치자 한승혁과의 트레이드 가능성을 은근히 타진했다. 데뷔 이후 150km가 넘는 볼을 던졌지만 제구와 안정감의 부재로 제몫을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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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3:02
[사진]김재환, 올해의 선수상 감사합니다

[사진]김재환, 올해의 선수상 감사합니다

두산 김재환이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18 동아스포츠대상에 참석해 프로야구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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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2:47
[사진]김재환, 올해의 선수상 수상

[사진]김재환, 올해의 선수상 수상

두산 김재환이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18 동아스포츠대상에 참석해 프로야구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KIA 양현종의 축하를 받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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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2:46
‘올해의 선수상’ 김재환, "동료들이 뽑아준 상, 의미 있다"

‘올해의 선수상’ 김재환, "동료들이 뽑아준 상, 의미 있다"

김재환이 2018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었다.‘CMS와 함께 하는 2018 동아스포츠대상’이 11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개최됐다. 스포츠동아, 동아일보, 채널A, CMS(센트럴미디어서비스(주))가 공동 주최한 동아스포츠대상은 프로스포츠선수들의 직접투표로 종목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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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2:46
허탈한 두산, 양의지에 구단 최고 120억원까지 제시했다

허탈한 두산, 양의지에 구단 최고 120억원까지 제시했다

두산 베어스도 구단 역대 최고액을 부르며 양의지 잡기 총력전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두산은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가장 큰 숙제는 내부 FA 양의지의 잔류였다. 2006년 신인드래프트 2차 8라운드(전체 59순위)로 두산에 입단한 양의지는 안정적인 리드와 수비는 물론 올 시즌에는 타율 3할5푼8리 23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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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2:03
[사진]최희 아나운서,미소 머금고

[사진]최희 아나운서,미소 머금고

최희 아나운서가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18 동아스포츠대상에 참석해 진행을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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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1:43
[사진]스포츠 여신 최희 아나

[사진]스포츠 여신 최희 아나

최희 아나운서가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18 동아스포츠대상에 참석해 를 진행을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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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1:40
[사진]남희석-최희, 스포츠 대상 진행 맡았어요

[사진]남희석-최희, 스포츠 대상 진행 맡았어요

개그맨 남희석과 최희 아나운서가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18 동아스포츠대상에 참석해 진행을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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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1:38
양의지도 뺏긴 두산, 또 반복된 프랜차이즈 FA 유출

양의지도 뺏긴 두산, 또 반복된 프랜차이즈 FA 유출

두산이 또 프랜차이즈 스타를 FA로 빼앗겼다. 매년 내부 단속 실패의 아픔이 이어지고 있다. FA 포수 최대어 양의지(31)는 11일 NC와 전격 계약했다. 4년 총액 125억원으로 역대 FA 총액 2위에 해당하는 대형 계약이다. 원소속팀 두산도 양의지를 잡기 위해 공을 들였지만, 김택진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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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1:32
"꼭 잡아야 했는데..." 양의지 이적에 허탈한 두산

"꼭 잡아야 했는데..." 양의지 이적에 허탈한 두산

두산 베어스가 양의지 이적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NC는 11일 FA 최대어로 꼽힌 포수 양의지 영입을 발표했다. 4년 계약금 60억, 연봉 65억원으로 총액 125억원 규모다. FA 제도 도입 이후 4년 기준으로 역대 2위에 해당하는 대형 계약이었다. NC는 양의지를 확보해 안방살림과 공격력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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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1:19
SOS부터 대리소감까지 이영하, 추억 가득 첫 GG 나들이

SOS부터 대리소감까지 이영하, 추억 가득 첫 GG 나들이

“형 도와주세요."이영하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8 MY CAR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클린베이스볼상’을 수상했다.시상식이 처음인 이영하에게 ‘꾸밈’은 큰 고민일 수밖에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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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1:02
역대 2위 125억 대박 양의지, 하위 라운더의 인생 대역전

역대 2위 125억 대박 양의지, 하위 라운더의 인생 대역전

양의지가 역대 두 번째 대형 계약을 이끌어냈다.NC는 11일 양의지 영입을 발표했다. 4년 계약금 60억, 연봉 65억원으로 총액 125억원 규모다.양의지로서는 그야말로 인생 대역전을 만들었다. 양의지는 2006년 신인드래프트 2차에서 8라운드(전체 59순위)로 두산에 입단했다. 빠르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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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0:54
김종문 NC 단장, “새로운 모멘텀 필요, 10일 영입 최종 확정”

김종문 NC 단장, “새로운 모멘텀 필요, 10일 영입 최종 확정”

“어제(10일) 최종적으로 영입을 확정지었다. 우리 팀에 필요한 선수였다.”NC 다이노스가 결국 다시 한 번 큰 손으로 자리 잡았다. NC는 11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포수 양의지(31)와 4년 총액 125억 원(계약금 60억, 연봉&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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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0:45
GG 놓친 로하스, ML 윈터미팅 등장…미국 복귀 추진하나

GG 놓친 로하스, ML 윈터미팅 등장…미국 복귀 추진하나

KT 위즈에서 활약하던 멜 로하스 주니어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에 직접 참석, 미국 복귀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듯 하다.미국 ‘SB네이션’의 크리스 코틸로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멜 로하스 주니어가 메이저리그 구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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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0:27
[오피셜] NC, 최대어 양의지 품다...4년 총액 125억원

[오피셜] NC, 최대어 양의지 품다...4년 총액 125억원

 NC 다이노스가 포수 양의지(31) 선수와 11일 계약했다. 계약기간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으로, 계약금 60억, 연봉 65억원으로 총액 125억원 규모이다.이번 시즌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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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0:16
[한국야구사 재발견](4)가장 오래된 한국야구경기 사진

[한국야구사 재발견](4)가장 오래된 한국야구경기 사진

흔히 역사적인 사건과 관련, ‘최초’나 ‘최고(最古)’로 학술적인 규명을 하는 것은 실증적인 자료가 없으면 단정하기 어렵다. 한국야구사에서도 여태껏 알려져 있는 ‘가장 오래된 사진’ 등도 그런 위험성을 안고 있다.조선 최초의 경기나 최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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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0:07
"좋은 선수 이전에 좋은 사람돼야" 손아섭이 던진 메시지

"좋은 선수 이전에 좋은 사람돼야" 손아섭이 던진 메시지

손아섭(롯데)이 야구계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손아섭은 지난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사랑의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넉넉하지 못한 학창 시절을 보냈던 그는 베푸는 삶을 꿈꿔왔고 고액 연봉 대열에 합류하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아낌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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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10:02
[오!쎈 테마] 내국인 자격 얻은 日 메신저, 은퇴 위기 韓 니퍼트

[오!쎈 테마] 내국인 자격 얻은 日 메신저, 은퇴 위기 韓 니퍼트

한신 타이거즈 우완 랜디 메신저(37)는 일본프로야구 외국인 투수 역대 5번째 통산 100승에 5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2010년 한신 유니폼을 입고 일본 리그에 데뷔한 후 올해까지 9시즌 통산 249경기에 등판, 95승77패 평균자책점 3.05 탈삼진 1420개를  기록 중이다. 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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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09:02
‘애뜻한 눈물’ 니퍼트-양의지, 국적 넘은 영혼의 배터리

‘애뜻한 눈물’ 니퍼트-양의지, 국적 넘은 영혼의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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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06:53
"니퍼트를 베어스로…"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

"니퍼트를 베어스로…"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

자유의 몸이 된 더스틴 니퍼트의 두산 베어스 복귀를 요청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했다.지난 1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니퍼트를 베어스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2011년부터 7년간 두산에서 뛰었던 니퍼트는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았고 올 시즌 KT에서 활약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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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06:45
“운동이 너무 하고 싶다” 한동민, 자극과 함께 다시 뛴다

“운동이 너무 하고 싶다” 한동민, 자극과 함께 다시 뛴다

2018년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인 한동민은 요새 쇄도하는 인터뷰 요청을 소화하느라 바쁘다. 10일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앞두고도 한 언론사의 취재 요청에 임한 뒤 곧바로 행사장에 왔다. 한국시리즈 MVP들이 매년 겪는 일들이다.한동민은 오프시즌 근황에 대해 “잘 지내고 있는데, 육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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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06:45
[Oh! 모션] ‘승부조작’ 이태양, 어떻게 브로커의 꼬임에 넘어갔나

[Oh! 모션] ‘승부조작’ 이태양, 어떻게 브로커의 꼬임에 넘어갔나

승부조작혐의로 영구제명된 이태양(25) 문우람(26)이 야구계에 핵폭탄을 터트렸다.이태양과 문우람은 10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심경을 고백했다. 이태양은 2015년 5월 29일 KIA전에 1이닝 사구, 실투 등을 던져 경기 내용을 조작한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다. 문우람은 이태양의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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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06:44
[Oh! 모션] 문우람 폭행사건, 진실 밝혀져야 한다

[Oh! 모션] 문우람 폭행사건, 진실 밝혀져야 한다

문우람(26) 폭행사건의 진실은 가려질 수 없다.이태양과 문우람은 10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심경을 고백했다. 이태양은 2015년 5월 29일 KIA전에 1이닝 사구, 실투 등을 던져 경기 내용을 조작한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다. 문우람은 이태양의 승부조작에서 브로커로 나선 혐의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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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06:43
[Oh! 모션] 문우람 폭행사건, 진실 밝혀져야 한다

[Oh! 모션] 문우람 폭행사건, 진실 밝혀져야 한다

문우람(26) 폭행사건의 진실은 가려질 수 없다.이태양과 문우람은 10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심경을 고백했다. 이태양은 2015년 5월 29일 KIA전에 1이닝 사구, 실투 등을 던져 경기 내용을 조작한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다. 문우람은 이태양의 승부조작에서 브로커로 나선 혐의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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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06:43
‘GG? FA? 팀 성적!’ 안치홍은 왜 입술을 깨물었나

‘GG? FA? 팀 성적!’ 안치홍은 왜 입술을 깨물었나

안치홍은 2018년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성적이 모든 것을 대변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크게 아쉬움이 없는 시즌이었다.안치홍은 올해 130경기에서 타율 3할4푼2리, 23홈런, 118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55의 성적을 냈다. 출루율은 3할9푼2리, 장타율은 0.563으로 모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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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06:42
“정우람이 그럴리가” 황당하고 끔찍한 의혹 제기

“정우람이 그럴리가” 황당하고 끔찍한 의혹 제기

“정우람이 그럴리가 있겠나. 말도 안 된다”. 승부조작으로 KBO에 영구 퇴출된 전 NC 투수 이태양은 지난 10일 양심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목적은 전 넥센 외야수 문우람의 승부조작 제의 의혹에 대한 무죄를 밝히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기자회견을 마친 뒤 문우람의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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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1 06:42
KBO 연합팀, 대만에 4-8 완패...2연패로 4위 추락

KBO 연합팀, 대만에 4-8 완패...2연패로 4위 추락

 2018 아시아윈터베이스볼(AWB)에 출전 중인 KBO 연합팀이 2연패에 빠졌다.KBO 연합팀은 10일 대만에서 열린 AWB 14차전 대만 연합팀과의 4-8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4승3무7패를 기록, 일본 사회인팀(5승2무6패)에 1경기 뒤진 4위로 밀려났다. 대만 연합팀은 9승5패로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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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22:55
[사진]포수 골든글러브 양의지,큰상 너무 감사해요

[사진]포수 골든글러브 양의지,큰상 너무 감사해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한 양의지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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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9:39
[2018 GG] 331표-94.8% 양의지, 압도적이었던 황금안방

[2018 GG] 331표-94.8% 양의지, 압도적이었던 황금안방

득표율에는 느껴지는 양의지의 골든글러브 수상은 당연했다.양의지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8 MY CAR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개인 통산 4번째 골든글러브는 그야말로 압도적이었다. 투표인단 349표 중 331표를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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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9:35
[사진]양의지,조인성 코치님! 감사해요

[사진]양의지,조인성 코치님! 감사해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한 양의지가 조인성 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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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9:34
[사진]눈물 보이는 양의지,니퍼트는 나의 영원한 에이스

[사진]눈물 보이는 양의지,니퍼트는 나의 영원한 에이스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한 양의지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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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9:30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 양의지, 니퍼트 생각에 눈물 흘린 이유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 양의지, 니퍼트 생각에 눈물 흘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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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9:26
[2018 GG] ‘약물 논란’ 김재환은 수상, ‘43홈런’ 로하스는 고배

[2018 GG] ‘약물 논란’ 김재환은 수상, ‘43홈런’ 로하스는 고배

논란은 거셌지만, 어쨌든 수상에 결정적인 걸림돌은 아니었다. 김재환(30·두산)이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이어 골든글러브까지 싹쓸이했다. 반면 올 시즌 리그 최고의 중견수였던 멜 로하스 주니어(KT)는 고배를 마셨다.김재환은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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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9:00
[사진]눈시울 붉힌 양의지,니퍼트! 우리의 영원한 에이스

[사진]눈시울 붉힌 양의지,니퍼트! 우리의 영원한 에이스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한 양의지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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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56
[사진]2018 골든글러브 영광의 얼굴들

[사진]2018 골든글러브 영광의 얼굴들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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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55
[사진]2018 프로야구 황금장갑의 주인공들

[사진]2018 프로야구 황금장갑의 주인공들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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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54
[2018 GG] 울컥한 양의지, "니퍼트, 내 마음 속 영원한 1선발"

[2018 GG] 울컥한 양의지, "니퍼트, 내 마음 속 영원한 1선발"

FA 최대어 양의지(31)가 개인 통산 4번째 황금장갑을 거머쥐었다. 수상 후 더스틴 니퍼트(37)에 대해 고마움을 전하며 옛 동료에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양의지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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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53
[사진]양의지,포수부문 골든글러브 수상

[사진]양의지,포수부문 골든글러브 수상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한 양의지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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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49
[사진]포수 GG 양의지,떠난 니퍼트 생각에 눈물 글썽

[사진]포수 GG 양의지,떠난 니퍼트 생각에 눈물 글썽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한 양의지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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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49
[2018 GG] 양의지 최다득표-김재환 수상 두산, 최다 4명 잔칫집(종합)

[2018 GG] 양의지 최다득표-김재환 수상 두산, 최다 4명 잔칫집(종합)

정규시즌 1위 두산이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잔치로 장식했다.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각 포지션별로 10명의 수상자가 발표됐다.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올 시즌 KBO리그 취재를 담당한 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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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45
[사진]이영하,투수 골든글러브, 린드블럼에게 잘 전달할게요

[사진]이영하,투수 골든글러브, 린드블럼에게 잘 전달할게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한 린드블럼 대신 이영하가 대리수상한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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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44
[사진]지명타자GG 이대호,양상문 감독님! 내년에도 활약할게요

[사진]지명타자GG 이대호,양상문 감독님! 내년에도 활약할게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한 이대호가 양상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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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43
[2018 GG] ‘ERA 1위’ 린드블럼, 첫 골든글러브 수상... 김광현 2위

[2018 GG] ‘ERA 1위’ 린드블럼, 첫 골든글러브 수상... 김광현 2위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선보인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31·두산)이 생애 첫 골든글러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린드블럼은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유효투표수 349표 중 24표를 얻어 2위 김광현(SK, 50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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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42
[사진]이대호,지명타자 부문 영광의 GG

[사진]이대호,지명타자 부문 영광의 GG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한 이대호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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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41
[사진]이대호,2년연속 지명타자 GG 수상

[사진]이대호,2년연속 지명타자 GG 수상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한 이대호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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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40
[2018 GG] ‘역대 3번째 진기록’ 이대호, "팬들 어깨 펼 수 있게 최선"

[2018 GG] ‘역대 3번째 진기록’ 이대호, "팬들 어깨 펼 수 있게 최선"

롯데의 간판스타 이대호(36)가 KBO 리그 역대 세 번째로 세 포지션에서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는 진기록을 썼다.이대호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유효투표수 349표 중 198표를 얻어 최주환(두산, 129표)을 제치고 지명타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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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35
[사진]외야수 골든글러브 전준우,양상문 감독님! 감사해요

[사진]외야수 골든글러브 전준우,양상문 감독님! 감사해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한 전준우가 양상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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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34
[사진]강병식 코치,훈련소에 있을 이정후 대신 너무 감사해요

[사진]강병식 코치,훈련소에 있을 이정후 대신 너무 감사해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한 이정후 대신 강병식 코치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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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32
[사진]외야수부문 골든글러브 전준우,결혼기념일이라 더 특별해요

[사진]외야수부문 골든글러브 전준우,결혼기념일이라 더 특별해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한 김재환과 이정후, 전준우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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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31
[사진]김재환,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

[사진]김재환,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한 김재환와 이정후, 전준우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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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29
[2018 GG] 전준우-김재환-이정후, 격전지 외야 골든글러브 수상

[2018 GG] 전준우-김재환-이정후, 격전지 외야 골든글러브 수상

이번 골든글러브 최대 격전지의 외야수 부문 3명이 가려졌다.KBO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8 MY CAR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골든글러브의 최대 격전지는 외야수 부문이었다. 포수와 야수는 해당 포지션에서 720이닝(팀 경기수X5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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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27
[사진]홍원기 코치,골든글러브 김하성 육군훈련소에서 기뻐할 듯

[사진]홍원기 코치,골든글러브 김하성 육군훈련소에서 기뻐할 듯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한 김하성 대신 홍원기 코치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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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21
[2018 GG] ‘군사훈련 불참’ 김하성, 생애 첫 황금장갑 입맞춤

[2018 GG] ‘군사훈련 불참’ 김하성, 생애 첫 황금장갑 입맞춤

김하성(넥센)이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획득했다.김하성은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8 MY CAR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올 시즌 129경기에서 타율 2할8푼8리 20홈런으로 준수한 성적을 거뒀고, 아시안게임에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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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19
[사진]3루수 부문 GG 허경민,조성환 코치님! 감사해요

[사진]3루수 부문 GG 허경민,조성환 코치님! 감사해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한 허경민이 조성환 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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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18
[사진]새신랑 허경민,가정에서도 골든글러브 받고 싶어요

[사진]새신랑 허경민,가정에서도 골든글러브 받고 싶어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한 허경민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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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17
[2018 GG] 3루수 허경민, 데뷔 첫 골든글러브 영광

[2018 GG] 3루수 허경민, 데뷔 첫 골든글러브 영광

두산 허경민(28)이 데뷔 첫 골든글러브 영광을 누렸다. 허경민은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3루수 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 유효 투표수 349표 중 210표를 획득, 101표를 받은 최정(SK)을 두 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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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15
[사진]청하,골든글러브 빛나는 축하무대

[사진]청하,골든글러브 빛나는 축하무대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가수 청하가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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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15
[사진]신아영 아나,강렬한 앞트임 의상

[사진]신아영 아나,강렬한 앞트임 의상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신아영 아나운서가 시상을 나서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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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14
[사진]청하,야구팬들 사로잡는 섹시 무대

[사진]청하,야구팬들 사로잡는 섹시 무대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가수 청하가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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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13
[사진]이승엽,안치홍! 골든글러브 축하해

[사진]이승엽,안치홍! 골든글러브 축하해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안치홍이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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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10
[2018 GG] 안치홍 2루수 골든글러브… 2년 연속·3번째 수상

[2018 GG] 안치홍 2루수 골든글러브… 2년 연속·3번째 수상

리그 최고의 2루수로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안치홍(28·KIA)이 2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에 성공했다.안치홍은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전체 유효표 중 349표 중 306표를 얻으며 2위 오재원(두산, 27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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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08
[사진]안치홍,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

[사진]안치홍,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안치홍이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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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08
[2018 GG] 1루수 박병호 수상, 4년만에 4번째 수상

[2018 GG] 1루수 박병호 수상, 4년만에 4번째 수상

박병호가 4년 만에 골든글러브를 따냈다. 박병호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치러진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1루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2014년 이후 4년만의 수상이다. 박병호는 2012~2014년 3년 연속 1루수 부문 골든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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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07
[사진]이승엽,병호야! 골든글러브 축하해

[사진]이승엽,병호야! 골든글러브 축하해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박병호가 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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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06
[사진]박병호,1루수 GG 수상

[사진]박병호,1루수 GG 수상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박병호가 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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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06
[사진]KBO 홍보대사 이승엽,후배들 위해 GG 시상해요

[사진]KBO 홍보대사 이승엽,후배들 위해 GG 시상해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이승엽이 시상을 위해 나서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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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03
[사진]미녀검객 김지연,골든글러브 시상해요

[사진]미녀검객 김지연,골든글러브 시상해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김지연이 시상을 위해 나서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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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02
[사진]러블리즈 미주,섹시하게

[사진]러블리즈 미주,섹시하게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러블리즈 미주가 시상을 위해 나서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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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01
[사진]러블리즈 미주,야구팬들 사로잡는 각선미

[사진]러블리즈 미주,야구팬들 사로잡는 각선미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러블리즈 미주가 시상을 위해 나서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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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8:00
[사진]골든포토상 한동민,우승의 감격을 또 한번

[사진]골든포토상 한동민,우승의 감격을 또 한번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한동민이 골든포토상을 수상한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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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7:59
[사진]골든포토상 한동민,다음에는 실력으로 무대에 오르겠어요

[사진]골든포토상 한동민,다음에는 실력으로 무대에 오르겠어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한동민이 골든포토상을 수상한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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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7:58
[사진]클린베이스볼상 오현택,귀여운 아들의 축하 뽀뽀 받으며

[사진]클린베이스볼상 오현택,귀여운 아들의 축하 뽀뽀 받으며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오현택이 클린베이스볼상을 수상한뒤 아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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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7:56
[사진]이영하,클린베이스볼상 수상

[사진]이영하,클린베이스볼상 수상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이영하가 클린베이스볼상을 수상한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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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7:53
[사진]골든글러브 시상 나선 박하나,우아한 드레스

[사진]골든글러브 시상 나선 박하나,우아한 드레스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배우 박하나가 시상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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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0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