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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 첫 과업, 롯데 새 외인 포지션 & 내야진 재편

양상문 첫 과업, 롯데 새 외인 포지션 & 내야진 재편

양상문 감독 체제로 전환한 롯데 자이언츠. 모든 면에서 새판짜기가 진행될 예정인데, 일단 외국인 타자는 교체가 확실시된다. 새로운 외국인 타자 선발의 연장선에서 내야진도 원점에서 재편될 전망이다.롯데는 최근 2년 간 2루수 외국인 선수 앤디 번즈를 활용했다. 지난해 첫 시즌에는 폭 넓은 수비 범위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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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1 13:49
FA 아닌 일반 계약, 윤석민 2019 연봉이 궁금하다

FA 아닌 일반 계약, 윤석민 2019 연봉이 궁금하다

윤석민의 2019 연봉은 얼마나 될까?KIA 소방수 윤석민(32)은 2019 시즌부터 FA 선수가 아니다. 지난 2015년 볼티모어 산하 마이너리그팀에서 KIA에 복귀하면서 4년 FA 계약을 체결했다. 4년 동안 꼬박 꼬박 연봉 12억 5000만 원을 받았다. 4년 계약이 끝나면서 재계약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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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1 13:01
[준PO] 이정후의 명품 수비, "10년차 외야수 못지 않다"

[준PO] 이정후의 명품 수비, "10년차 외야수 못지 않다"

#1. 16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이정후(넥센)는 5-5로 맞선 7회 무사 1루서 최형우(KIA)의 좌중간 타구를 슬라이딩 캐치했다. 1루 주자 나지완까지 더블 아웃으로 연결하며 경기 분위기를 바꿨다. 8회 유민상의 까다로운 타구도 펜스에 부딪치며 잡아냈다. #2. 19일 준플레이오프 1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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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1 09:00
[준PO] "힘내세요" 퇴근길 응원, 대전 가을야구는 끝나지 않았다

[준PO] "힘내세요" 퇴근길 응원, 대전 가을야구는 끝나지 않았다

무려 11년만의 가을야구, 그 기다림이 너무 컸던 것일까. 실망감도 만만치 않다. 잔칫집 축제에서 초상집 분위기로 전락한 한화가 과연 대전에 돌아올 수 있을까. 지난 19~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는 한화의 준플레이오프 1~2차전을 보러 온 대전 팬들로 북새통, 인산인해를 이뤘다. 1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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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1 09:00
[준PO] 번갈아 가며 터진다…예측 불허 넥센표 화력

[준PO] 번갈아 가며 터진다…예측 불허 넥센표 화력

가을야구 3연승. 넥센 히어로즈가 화끈한 화력을 앞세워 승리의 길을 걷고 있다.넥센은 20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화 이글스와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7-5로 승리했다. 1차전 승리를 잡았던 넥센은 2승을 획득하며 플레이오프까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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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1 06:54
[오!쎈 테마] 두산, 포수사관학교에서 사령탑의 요람 되다

[오!쎈 테마] 두산, 포수사관학교에서 사령탑의 요람 되다

두산 출신 포수는 KBO리그에서 하나의 브랜드과 같다. 믿고 보는 두산 출신 포수라는 표현이 괜한 말이 아닌 것처럼.두산의 포수 왕국 타이틀은 단기간에 이뤄진 게 아니다. 1982년 프로야구 원년부터 포수 자원은 풍족했다. 포수 영입 및 육성에 항상 공을 들였고 정상급 포수를 다수 배출했다. 두산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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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1 06:54
[이선호의 야구산책] 이강철, 강자의 리더십으로 강철 KT 빚어낼까

[이선호의 야구산책] 이강철, 강자의 리더십으로 강철 KT 빚어낼까

강철 KT를 만들어라. 이강철 두산 베어스 수석코치가 KT 위즈의 3대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52살이지만 감독은 처음이다. 이강철 신임 감독은 두산의 한국시리즈가 끝나면 KT 감독으로 공식 부임한다. 이강철 감독이 어떤 인물인지, 그리고 어떻게 KT를 변화시킬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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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1 06:00
[준PO] 해결사 사라진 한화, 대타 김태균이 최선일까

[준PO] 해결사 사라진 한화, 대타 김태균이 최선일까

11년만의 한화 가을야구에서 김태균(36)에게 주어진 역할은 승부처 대타, 한 방으로 흐름을 바꾸는 조커 역할이다. 그런데 과연 김태균에게 어울리는 역할일까. 한화에 지난 19~20일 준플레이오프 1~2차전은 악몽과 같았다. 11년만의 가을야구 감흥도 잠시였다. 2경기에서 안타 21개, 사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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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1 06:00
[준PO] 한현희 연습 투구 어필 한용덕, 심판 해명은?

[준PO] 한현희 연습 투구 어필 한용덕, 심판 해명은?

"상대 투수가 흔들리고 있는데 연습 투구 기회를 주는 게 이해되지 않았다". 한화 한용덕 감독은 20일 대전에서 치러진 준플레이오프 2차전 패배 후 얼굴이 벌겋게 상기됐다. 1차전에 이어 2차전까지 내주며 벼랑 끝에 몰렸다. 무기력한 경기 내용뿐만 아니라 한용덕 감독을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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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1 05:50
수석코치 이탈 두산의 경험과 배려, 수월한 KT 감독 발표

수석코치 이탈 두산의 경험과 배려, 수월한 KT 감독 발표

한국시리즈를 앞둔 팀의 수석코치의 감독 이동이라는 깜짝 발표 뒤에는 두산 베어스의 경험이 한 몫했다.KT는 20일 "이강철 두산 수석코치를 KT 3대 감독으로 내정했다. 계약기간은 3년, 계약금 포함 총액 12억원에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수석코치는 감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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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1 05:30
두산 대업 남은 이강철 감독, KS 끝난 뒤 KT 합류

두산 대업 남은 이강철 감독, KS 끝난 뒤 KT 합류

이강철 두산 수석코치가 대업을 남겨둔 채 결단을 내렸다. 일단은 유종의 미 거두기에 집중할 예정이다.KT는 20일 "이강철 두산 베어스 수석코치를 3대 감독으로 내정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3년, 계약금 포함 총합 12억원에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다소 이례적인 시기에 발표가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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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21:31
천만다행 이정후, X-레이 검사 결과 뼈에 이상 無…22일 정밀검진

천만다행 이정후, X-레이 검사 결과 뼈에 이상 無…22일 정밀검진

넥센 히어로즈가 대형 악재를 일단 피했다.넥센은 20일 경기를 마치고 "이정후가 충남대 병원으로 이동해 X-레이 촬영을 한 결과 뼈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라고 밝혔다.이정후는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화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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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20:47
[준PO2] 넥벤져스, ERA 1위 한화 불펜을 난타하다

[준PO2] 넥벤져스, ERA 1위 한화 불펜을 난타하다

한화 이글스의 장점을 넥센 히어로즈가 화끈하게 지웠다.넥센은 20일 대전 한화 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화 이글스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7-5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넥센은 1승을 추가하면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한다.올 시즌 한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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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20:30
이강철 KT 감독, "두산 KS 우승 이끌고 KT로 가겠다"

이강철 KT 감독, "두산 KS 우승 이끌고 KT로 가겠다"

KT가 제 3대 감독으로 이강철 두산 수석코치를 내정했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현재 이강철 감독 내정자는 두산의 한국시리즈 준비를 하고 있다. 중요한 이벤트를 앞두고 있지만 KT와 이강철 수석코치는 20일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끝난 후 깜짝 발표를 했다. 두산의 양해를 얻고서 발표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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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9:50
[오피셜] KT, 이강철 감독 내정...3년 총액 12억

[오피셜] KT, 이강철 감독 내정...3년 총액 12억

KT 위즈는 이강철(52) 두산 베어스 수석코치를 3대 감독으로 내정했다. 계약 기간은 3년, 계약금 포함 총액 12억원에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이강철 신임 감독은 광주제일고와 동국대를 졸업하고, 1989년 해태 타이거즈(현 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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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9:40
[준PO2] 154km 일당백 안우진, 한화 불펜 5명을 압도하다

[준PO2] 154km 일당백 안우진, 한화 불펜 5명을 압도하다

준플레이오프를 맞이하면서 한화에 비해 절대 열세로 평가받던 넥센 불펜진이었다. 그러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고졸 신인 안우진의 대역투에 힘입어 물량전에 나선 한화 불펜에 완승을 거뒀다.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한화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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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9:30
[준PO2] 어제 방망이-오늘 마운드 한화, 야속한 PS 울렁증

[준PO2] 어제 방망이-오늘 마운드 한화, 야속한 PS 울렁증

어긋난 투수와 타자의 활약에 한화 이글스가 가을야구 종료 위기에 몰렸다.한화는 20일 대전 한화 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5-7로 패배했다.1차전에서 3-2로 패배했던 한화는 2차전까지 내주면서 남은 경기 전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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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9:20
[준PO2] 멀티포·6타점 MVP 임병욱, "승리 좋지만, 정후 걱정되네요

[준PO2] 멀티포·6타점 MVP 임병욱, "승리 좋지만, 정후 걱정되네요

임병욱(23·넥센)이 만점 타격을 과시하며 준플레이오프 2차전 MVP가 됐다. 임병욱은 20일 대전 한화 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화 이글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중견수 겸 6번타자로 선발 출장했다.이날 임병욱은 첫 타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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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9:05
[준PO2] 4시간 28분 졸전, 준PO 정규이닝 최장시간 경신

[준PO2] 4시간 28분 졸전, 준PO 정규이닝 최장시간 경신

4시간 28분.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넥센과 한화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은 넥센의 7-5 승리로 끝났다. 이로써 넥센이 시리즈 2승을 선점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3⅓이닝 2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준플레이오프 최연소 승리 투수(19세 1개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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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9:01
[준PO2] 2연승 장정석 감독, "이정후 상태 체크해봐야"

[준PO2] 2연승 장정석 감독, "이정후 상태 체크해봐야"

넥센이 적지에서 2연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눈앞에 뒀다. 장정석 감독이 이끄는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치러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한화에 7-5 역전승을 거뒀다. 1차전 3-2 신승에 이어 2차전도 역전승으로 장식하며 적지에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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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58
[사진]기적을 바래야 하는 한화의 가을야구

[사진]기적을 바래야 하는 한화의 가을야구

넥센이 한화를 이틀 연속 울렸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7-5로 꺾었다.경기후 한화 선수들이 패배를 아쉬워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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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55
[준PO2] 너무 아낀 김태균, 대타 타이밍도 지나쳤다

[준PO2] 너무 아낀 김태균, 대타 타이밍도 지나쳤다

11년 전, 한화의 가장 최근 가을야구였던 2007년 한화의 4번타자는 김태균이었다. 10년 암흑기를 끝내고 모처럼 가을야구를 하고 있는 한화이지만 김태균의 존재감이 예전 같지 않다. 대타로도 확실한 믿음을 얻지 못하고 있다. 김태균은 지난 1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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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54
[사진]이정후,부상에도 볼 꼭 쥐고

[사진]이정후,부상에도 볼 꼭 쥐고

넥센이 한화를 이틀 연속 울렸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7-5로 꺾었다.9회말 1사에서 넥센 이정후가 한화 김회성의 타구를 슬라이딩 캐치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하고 교체됐다. 고통을 호소하면서 볼을 놓치 않는 이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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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52
[사진]이정후, 어깨 부상으로 병원 후송

[사진]이정후, 어깨 부상으로 병원 후송

넥센이 한화를 이틀 연속 울렸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7-5로 꺾었다.9회말 1사에서 넥센 이정후가 한화 김회성의 타구를 슬라이딩 캐치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하고 교체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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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51
[사진]어깨 부상으로 교체되는 이정후

[사진]어깨 부상으로 교체되는 이정후

넥센이 한화를 이틀 연속 울렸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7-5로 꺾었다.9회말 1사에서 넥센 이정후가 한화 김회성의 타구를 슬라이딩 캐치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하고 교체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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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50
[사진]김상수, 이제 1승 남았다

[사진]김상수, 이제 1승 남았다

넥센이 한화를 이틀 연속 울렸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7-5로 꺾었다.경기후 넥센 김상수가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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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47
[사진]클로저 김상수, 오늘도 세이브

[사진]클로저 김상수, 오늘도 세이브

넥센이 한화를 이틀 연속 울렸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7-5로 꺾었다.경기후 넥센 김상수가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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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47
[사진]김상수, 오늘도 내 손으로 끝냈어

[사진]김상수, 오늘도 내 손으로 끝냈어

넥센이 한화를 이틀 연속 울렸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7-5로 꺾었다.경기후 넥센 김상수가 김재현과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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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45
[사진]MVP 임병욱, 날 따라해봐

[사진]MVP 임병욱, 날 따라해봐

넥센이 한화를 이틀 연속 울렸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7-5로 꺾었다.경기후 넥센 임병욱이 김규민, 샌즈와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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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44
[사진]진정한 히어로 임병욱, 위풍당당

[사진]진정한 히어로 임병욱, 위풍당당

넥센이 한화를 이틀 연속 울렸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7-5로 꺾었다.경기후 넥센 임병욱이 김규민, 샌즈와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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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44
[사진]영웅중의 영웅 임병욱

[사진]영웅중의 영웅 임병욱

넥센이 한화를 이틀 연속 울렸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7-5로 꺾었다.경기후 넥센 임병욱이 김규민, 샌즈와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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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42
[사진]임병욱, 인생경기 펼쳤어

[사진]임병욱, 인생경기 펼쳤어

넥센이 한화를 이틀 연속 울렸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7-5로 꺾었다.경기후 넥센 임병욱이 샌즈와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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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41
[준PO2] 2연패 한용덕 감독, "할 말 없다, 3차전 선발 장민재" (일문일답)

[준PO2] 2연패 한용덕 감독, "할 말 없다, 3차전 선발 장민재" (일문일답)

한화가 벼랑 끝에 몰렸다. 홈에서 2연패로 고개를 숙였다. 한용덕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넥센에 5-7 역전패를 당했다. 19일 1차전 2-3 패배에 이어 2차전도 내주며 아쉬움을 삼켰다. 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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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41
[준PO2] 3⅓이닝 5K 안우진, 준PO 최연소 승리 투수 신기록

[준PO2] 3⅓이닝 5K 안우진, 준PO 최연소 승리 투수 신기록

넥센 히어로즈 투수 안우진(19)이 준플레이오프 최연소 승리 투수 기록을 갈아치웠다.안우진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3-4로 뒤진 4회말 2사 1루에서 마운드에 올라와 3⅓이닝 동안 2피안타 5탈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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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40
[사진]오늘의 히어로 임병욱의 미소

[사진]오늘의 히어로 임병욱의 미소

넥센이 한화를 이틀 연속 울렸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7-5로 꺾었다.경기후 넥센 임병욱이 샌즈와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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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40
[사진]벼랑끝에 놓인 한화의 가을야구

[사진]벼랑끝에 놓인 한화의 가을야구

넥센이 한화를 이틀 연속 울렸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7-5로 꺾었다.경기후 한화 선수들이 패배를 아쉬워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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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39
[사진]한화, 홈에서 충격의 2연패

[사진]한화, 홈에서 충격의 2연패

넥센이 한화를 이틀 연속 울렸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7-5로 꺾었다.경기후 한화 선수들이 패배를 아쉬워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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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38
[사진]넥센,2연승 거두고 홈으로

[사진]넥센,2연승 거두고 홈으로

넥센이 한화를 이틀 연속 울렸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7-5로 꺾었다.경기후 넥센 선수들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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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38
[준PO2] 연타석 홈런·타점 신기록 임병욱, 데일리 MVP 선정

[준PO2] 연타석 홈런·타점 신기록 임병욱, 데일리 MVP 선정

넥센 히어로즈의 임병욱(23)이 만점 타격을 과시하며 준플레이오프 2차전 MVP가 됐다. 임병욱은 20일 대전 한화 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화 이글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중견수 겸 6번타자로 선발 출장했다.전날(19일) 치른 1차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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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32
[준PO2] 임병욱의 연타석 3점포, 침묵에 빠진 이글스파크

[준PO2] 임병욱의 연타석 3점포, 침묵에 빠진 이글스파크

함성으로 들끓었던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가 한 순간에 고요해졌다. 넥센 히어로즈 임병욱의 연타석으로 타진 3점포가 침묵의 이유였다. 임병욱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6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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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31
[사진]호수비 펼친 뒤 부상 당하는 이정후

[사진]호수비 펼친 뒤 부상 당하는 이정후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9회말 1사에서 넥센 이정후가 한화 김회성의 타구를 슬라이딩 캐치하다 부상을 당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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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31
[준PO2] 배트 화풀이 호잉, 득점권 무안타…해결사 침묵

[준PO2] 배트 화풀이 호잉, 득점권 무안타…해결사 침묵

찬스에 강한 해결사 제라드 호잉(29·한화)이 사라졌다. 득점권에서 고개를 숙이며 한화의 준플레이오프 2연패를 지켜봤다. 스스로에게 화가 난 나머지 배트를 내동댕이쳤다. 호잉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치러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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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30
[준PO2] 9회말 슈퍼 캐치 이정후, 어깨 부상 교체…병원 후송

[준PO2] 9회말 슈퍼 캐치 이정후, 어깨 부상 교체…병원 후송

넥센 히어로즈 이정후가 호수비를 선보이며 팀 승리의 주춧돌을 놓았지만 부상으로 교체됐다.이정후는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하지만 경기 종료를 앞두고 부상으로 교체됐다.이정후는 9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회성의 라인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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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30
[준PO2] 넥센의 이틀 연속 홈런쇼, 고척향한 가벼운 발걸음

[준PO2] 넥센의 이틀 연속 홈런쇼, 고척향한 가벼운 발걸음

야구의 꽃은 홈런. 한 순간에 경기 결과를 뒤바꿀 힘이 있고 하늘을 수놓는 호쾌한 한 방은 보는 이의 가슴을 뻥 뚫리게 할 만큼 매력 만점이다. 특히 단기전에서는 한 방이 순식간에 경기 흐름을 바꾸기도 한다. 넥센이 홈런을 앞세워 한화와의 준플레이오프 1,2차전 모두 쓸어담았다. 넥센은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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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29
[준PO2] 임병욱 연타석 3점포 넥센, 한화에 이틀 연속 승리

[준PO2] 임병욱 연타석 3점포 넥센, 한화에 이틀 연속 승리

넥센이 한화를 이틀 연속 울렸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7-5로 꺾었다. 넥센은 이정후(좌익수)-서건창(지명타자)-제리 샌즈(우익수)-박병호(1루수)-김하성(유격수)-임병욱(중견수)-김민성(3루수)-송성문(2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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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29
[준PO2] 한화, 홈 2연패 대참사…11년 기다림 외면했다

[준PO2] 한화, 홈 2연패 대참사…11년 기다림 외면했다

11년 기다림을 외면했다. 대전 홈에서 충격적인 2연패를 당하면서 준플레이오프 스윕패 위기에 몰렸다. 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5-7로 역전패했다. 전날(19일) 1차전에서 2-3 한 점차로 분패한 한화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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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29
[사진]한화 9번째 투수, 정우람

[사진]한화 9번째 투수, 정우람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9회초 2사에서 한화 정우람이 마운드에 올라 역투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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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17
[사진]호잉, 화가 난다

[사진]호잉, 화가 난다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8회말 2사 1루에서 한화 호잉이 뜬공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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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8:13
[준PO2] 최고 154km+5K 안우진, 강렬했던 가을 데뷔전

[준PO2] 최고 154km+5K 안우진, 강렬했던 가을 데뷔전

넥센 히어로즈 투수 안우진이 강렬한 가을야구 데뷔전을 치렀다.안우진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팀의 3번째 투수로 등판해 3⅓이닝 동안 2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올해 1차 지명 투수였지만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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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57
[사진]마운드 방문한 장정석 감독

[사진]마운드 방문한 장정석 감독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7회말 2사 1,2루에서 넥센 장정석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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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54
[사진]장정석 감독, 믿음의 미소

[사진]장정석 감독, 믿음의 미소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7회말 2사 1,2루에서 넥센 장정석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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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54
[사진]안우진, 내 볼을 받아라

[사진]안우진, 내 볼을 받아라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7회말 넥센 안우진이 역투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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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52
[사진]안우진, 최고야

[사진]안우진, 최고야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7회말 수비를 마치고 넥센 김재현이 안우진을 격려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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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51
[사진]준PO2차전, 전석 매진

[사진]준PO2차전, 전석 매진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이날 경기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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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47
[사진]한화 가을야구

[사진]한화 가을야구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전석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한화 샘슨이 그라운드로 향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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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45
[사진]한화, 원투펀치 내고 홈 2연패 위기

[사진]한화, 원투펀치 내고 홈 2연패 위기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4회말 한화 샘슨이 몸을 풀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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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42
[사진]한화의 가을야구

[사진]한화의 가을야구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한화 팬들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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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40
[사진]이태양, 연속 3안타 허용, 1실점

[사진]이태양, 연속 3안타 허용, 1실점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7회초 2사 1,2루에서 한화 이태양이 넥센 김재현에 1타점 적시타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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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32
[사진]김재현, 나도 적시타

[사진]김재현, 나도 적시타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7회초 2사 1,2루에서 넥센 김재현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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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31
[사진]김재현 적시타, 한점 더 달아난다

[사진]김재현 적시타, 한점 더 달아난다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7회초 2사 1,2루에서 넥센 김재현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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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30
[사진]하주석, 김하성, 태그가 빨랐어

[사진]하주석, 김하성, 태그가 빨랐어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7회초 무사 1루에서 한화 하주석이 넥센 김하성의 도루를 저지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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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26
[사진]생각에 잠긴 송진우 코치

[사진]생각에 잠긴 송진우 코치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7회 한화 송진우 코치가 생각에 잠겨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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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23
[사진]생각에 잠긴 장종훈 코치

[사진]생각에 잠긴 장종훈 코치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7회 한화 장종훈 코치가 생각에 잠겨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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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22
[사진]한용덕 감독, 홈에서 2연패는 안돼

[사진]한용덕 감독, 홈에서 2연패는 안돼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7회 한화 한용덕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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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21
[사진]한용덕 감독, 추격 해야해

[사진]한용덕 감독, 추격 해야해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7회 한화 한용덕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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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20
[사진]1루로 송구하는 김민성

[사진]1루로 송구하는 김민성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5회말 무사에서 넥센 김민성이 한화 하주석의 3루땅볼 타구를 잡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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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03
[사진]안우진,실점은 없다

[사진]안우진,실점은 없다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5회말 넥센 안우진이 역투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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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02
[사진]안우진 역투

[사진]안우진 역투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5회말 넥센 안우진이 역투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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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7:01
[사진]임병욱, 또 넘어간다

[사진]임병욱, 또 넘어간다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5회초 1사 1,2루에서 넥센 임병욱이 역전 스리런포를 날리고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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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59
[사진]임병욱, 연타석 스리런포는 처음 봤을걸

[사진]임병욱, 연타석 스리런포는 처음 봤을걸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5회초 1사 1,2루에서 넥센 임병욱이 역전 스리런포를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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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48
[사진]인생경기 펼치는 임병욱

[사진]인생경기 펼치는 임병욱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5회초 1사 1,2루에서 넥센 임병욱이 역전 스리런포를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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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46
[사진]임병욱, 4-5회 같은 장면 연출

[사진]임병욱, 4-5회 같은 장면 연출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5회초 1사 1,2루에서 넥센 임병욱이 역전 스리런포를 날리고 동료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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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46
[사진]임병욱, 연타석 역전 스리런포 작렬

[사진]임병욱, 연타석 역전 스리런포 작렬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5회초 1사 1,2루에서 넥센 임병욱이 역전 스리런포를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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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45
[사진]임병욱, 독수리 팬 절망에 빠뜨린 연타석 역전 스리런포

[사진]임병욱, 독수리 팬 절망에 빠뜨린 연타석 역전 스리런포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5회초 1사 1,2루에서 넥센 임병욱이 역전 스리런포를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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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43
[준PO2] 임병욱, 연타석 스리런포 폭발…PS 역대 23번째

[준PO2] 임병욱, 연타석 스리런포 폭발…PS 역대 23번째

넥센 히어로즈 임병욱이 연타석 홈런포로 다시 한 번 역전을 일궜다.임병욱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 3-4로 재역전을 당한 5회초 1사 1,2루에서 한화 박상원을 상대로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앞선 4회초 스리런 홈런에 이은 연타석 홈런이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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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39
[준PO2] 롤러코스터 샘슨, 4⅓이닝 4실점 강판

[준PO2] 롤러코스터 샘슨, 4⅓이닝 4실점 강판

한화 에이스 키버스 샘슨이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도 힘을 쓰지 못했다. 시작은 화려했지만 무너지는 건 순식간이었다. 샘슨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넥센을 맞아 4⅓이닝 3피안타(1피홈런) 4볼넷 7탈삼진 4실점(3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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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37
[사진]정근우,악

[사진]정근우,악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4회말 무사 1,2루에서 한화 정근우가 사구에 괴로워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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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33
[사진]4회 교체되는 한현희

[사진]4회 교체되는 한현희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4회말 넥센 한현희가 교체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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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32
[사진]샘슨, 5회 채우지 못하고 교체

[사진]샘슨, 5회 채우지 못하고 교체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5회초 1사 1루에서 한화 샘슨이 교체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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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29
[사진]이용규 발이 만든 역전

[사진]이용규 발이 만든 역전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4회말 1사 1,3루에서 한화 이용규가 런다운 플레이에 정근우가 홈을 밟으며 역전에 성공하자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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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27
[사진]정근우, 역전에 성공했어

[사진]정근우, 역전에 성공했어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4회말 1사 1,3루에서 넥센의 실책으로 한화 정근우가 홈을 밟고 역전에 성공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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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26
[사진]역전에 성공하는 한화

[사진]역전에 성공하는 한화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4회말 1사 1,3루에서 넥센의 실책으로 한화 정근우가 홈을 밟고 역전에 성공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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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25
[사진]정근우, 역전이다

[사진]정근우, 역전이다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4회말 1사 1,3루에서 넥센의 실책으로 한화 정근우가 홈을 밟고 역전에 성공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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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24
[준PO2] 한화 송광민, 옆구리 통증으로 5회 교체

[준PO2] 한화 송광민, 옆구리 통증으로 5회 교체

한화 송광민이 옆구리 통증으로 교체됐다. 송광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치러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5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장, 5회초 수비를 앞두고 김회성으로 교체됐다. 시즌 막판부터 문제가 된 옆구리 통증 때문이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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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22
[사진]이용규, 휴~ 살았다

[사진]이용규, 휴~ 살았다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4회말 1사 1,3루에서 한화 이용규가 협살에 걸렸다. 넥센 박병호가 악송구를 범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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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21
[사진]박병호의 실책으로 역전 허용하는 넥센

[사진]박병호의 실책으로 역전 허용하는 넥센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4회말 1사 1,3루에서 한화 이용규가 협살에 걸렸다. 넥센 박병호가 악송구를 범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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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21
[사진]박병호, 악송구에 그만

[사진]박병호, 악송구에 그만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4회말 1사 1,3루에서 한화 이용규가 협살에 걸렸다. 넥센 박병호가 악송구를 범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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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20
[준PO2] 적시타+재치 한화, 만루 찬스 살렸다...4-3 역전(4회)

[준PO2] 적시타+재치 한화, 만루 찬스 살렸다...4-3 역전(4회)

한화 이글스가  고구마 타선 극복에 성공했다.한화는 20일 대전 한화 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넥센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포를 치렀다. 한화는 2회말 밀어내기로 선제 점수를 올렸지만, 임병욱에게 스리런 홈런을 맞아 역전을 허용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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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17
[준PO2] 4사구 6개 남발 넥센 한현희, 3이닝 4실점 강판

[준PO2] 4사구 6개 남발 넥센 한현희, 3이닝 4실점 강판

넥센 히어로즈 한현희가 4사구를 남발하면서 조기 강판 당했다.한현희는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97구 4피안타 4볼넷 2사구 2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한현희는 1회부터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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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14
[사진]한현희,정근우에 2연속 사구 허용

[사진]한현희,정근우에 2연속 사구 허용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4회말 무사 1,2루에서 넥센 한현희가 한화 정근우에 사구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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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13
[사진]위기 자초하는 한현희

[사진]위기 자초하는 한현희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4회말 무사 1,2루에서 넥센 한현희가 한화 정근우에 사구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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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11
[사진]2타점 동점 적시타 이용규, 승부는 리셋

[사진]2타점 동점 적시타 이용규, 승부는 리셋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4회말 무사 만루에서 한화 이용규가 동점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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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10
[사진]이용규, 동점으로 간다

[사진]이용규, 동점으로 간다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4회말 무사 만루에서 한화 이용규가 동점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전력질주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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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09
[사진]이용규 동점 적시타,주먹 불끈

[사진]이용규 동점 적시타,주먹 불끈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4회말 무사 만루에서 한화 이용규가 동점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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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08
[사진]이용규, 만루 찬스 살리는 2타점 동점 적시타

[사진]이용규, 만루 찬스 살리는 2타점 동점 적시타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4회말 무사 만루에서 한화 이용규가 동점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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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07
[사진]동점 적시타 이용규, 이번에는 만루 찬스 살렸다

[사진]동점 적시타 이용규, 이번에는 만루 찬스 살렸다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4회말 무사 만루에서 한화 이용규가 동점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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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06
[사진]정근우, 두번째라고

[사진]정근우, 두번째라고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한화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다. 4회말 무사 1,2루에서 한화 정근우가 넥센 한현희의 사구에 괴로워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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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0 16:04